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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호텔 시대 열린다” KT, 앰배서더와 ‘AI 호텔’ 구축 협력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21 13:15

△(왼쪽부터) 김원경 KT 마케팅전략본부 전무(왼쪽), 최성진 앰배서더호텔그룹 사장, 한현석 인더코어 비즈니스플랫폼 대표이사가 2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호텔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KT

△(왼쪽부터) 김원경 KT 마케팅전략본부 전무(왼쪽), 최성진 앰배서더호텔그룹 사장, 한현석 인더코어 비즈니스플랫폼 대표이사가 2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호텔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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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가 앰배서더호텔그룹과 인공지능(AI) 호텔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시 중구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원경 KT 마케팅전략본부 전무, 최성진 앰배서더호텔그룹 사장, 한현석 인더코어 비즈니스플랫폼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T는 앰배서더호텔에 특급호텔용 고객 서비스인 ‘AI 컨시어지’를 포함한 다양한 AI호텔 서비스를 기가지니와 연동해 제공할 예정이다.

AI 컨시어지 서비스는 조명, 냉·난방 제어, 알람 등 객실 제어와 고객 편의 서비스를 음성명령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이다.

오는 7월 영업 예정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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