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대우 ‘쿨하고 프레쉬한 슈퍼 페스티벌’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30 13:52

미래에셋대우 ‘쿨하고 프레쉬한 슈퍼 페스티벌’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국내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6월29일까지 ‘쿨하고 프레쉬한 슈퍼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나에게 주는 선물, 쿨하고 프레쉬한 여름 보내기’라는 콘셉트로 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에선 올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추첨을 통해 미주, 유럽, 동남아 왕복 항공권 또는 휴가비를 지원하고 2회차에서는 나노드론 공기청정기, 삼성 무풍 에어컨 등 전자제품 10종을 제공한다.
한섭 미래에셋대우 디지털Biz본부장은 “올 1분기 약 13만개의 비대면 계좌가 신규 개설되고 다이렉트 예탁자산이 11조원을 돌파한 데 따라 고객들의 기대와 신뢰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금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편리한 디지털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는 다이렉트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고객 또는 주식 휴면고객에 대해 올 2025년 말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유관기관 제비용 제외) 무료 이벤트를 하고 있다. 최초 신규고객에겐 수수료 무료 혜택과 별도로 주식거래계좌 개설 시 현금 1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대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주식투자는 투자결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화생명, 후순위채 4000억 발행…자본 확충 효과는 제한적 한화생명보험(대표이사 부회장 권혁웅·대표이사 사장 이경근)이 40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11월 3일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 규모를 최대 8000억 원까지 확대할 수 있다. 발행 예정일은 11월 11일이다.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이다. 만기는 10년이며 발행사에 발행 5년 후 조기상환할 수 있는 콜옵션이 부여됐다.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으면 발행 5년 시점에 금리가 재산정된다.공모 희망금리밴드는 연 4.80~5.30%로 제시됐다. 최근 3년간 AA급 보험사 후순위채 18건의 희망금리밴드 하단 최고치가 4.30%였던 것과 비교하면 0.50%포인트 높다. 희망금리밴드 상단(5.30%)도 같은 기간 최고치였던 20 2 엄주성號 키움증권, 누적 영업익 1조8163억원…거래대금 감소에 분기 실적 주춤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키움증권(대표 엄주성)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1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다만 3분기 개별 실적은 시장 거래대금 감소로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이 줄면서 주춤했다.위탁매매 수익 감소…IB 부문 실적 성장세키움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1조8163억원, 당기순이익 1조396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61% 증가한 수치다.다만 3분기 개별로 보면 영업이익과 순익 모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0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5%, 당기순이익은 2386억원으로 65%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영업이익은 0.7%, 순이익은 26% 3 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 11월 말까지 결정"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유예 여부를 늦어도 11월 말까지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민주당 정책위원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민주당, 과세 유예 여부 검토…관련 고시도 보류 요청민주당은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에 대한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 관련 고시를 미뤄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국세청은 당초 10월 말까지 과세 관련 고시안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했지만, 며칠 전 당정협의에서 과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