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다이슨, 싸이클론 V10 무선청소기 체험단 모집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13 15:06

퓨어 쿨 공기청정기 체험단도 모집
18일까지 응모…26일 당첨자 발표

△다이슨 ‘싸이클론 V10’ 무선청소기(위)와 ‘퓨어 쿨’ 공기청정기 / 사진=다이슨

△다이슨 ‘싸이클론 V10’ 무선청소기(위)와 ‘퓨어 쿨’ 공기청정기 / 사진=다이슨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다이슨(Dyson)이 네이버의 유명 주부 커뮤니티인 ‘맘스홀릭 베이비’ ‘레몬테라스’와 함께 신제품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체험단 모집은 ‘다이슨 싸이클론 V10’ 무선청소기와 ‘다이슨 퓨어 쿨’ 공기청정기를 출시를 기념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다이슨의 새로워진 기술을 이해하고 경험하게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유선청소기 또는 오래된 무선 청소기에서 최신 무선청소기로 바꾸고자 하거나, 본격 황사철을 맞아 공기청정기 선택에 고민을 하고 있었던 이들에게 특히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본 이벤트는 커뮤니티 별로 각각 다른 제품의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맘스홀릭 베이비에서는 무선청소기 ‘다이슨 싸이클론 V10’을, 레몬테라스에서는 공기청정기 ‘다이슨 퓨어 쿨’ 체험을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간단하다. 다이슨 싸이클론 V10을 원할 경우 본 이벤트 페이지를 자신의 블로그와 SNS로 스크랩한 후 맘스홀릭 베이비의 이벤트 전용 웹 페이지인 ‘맘스클럽’에서 해당 URL과 다이슨 싸이클론 V10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특히, 현재 유선청소기만 사용하고 있거나 오래 전 모델의 무선청소기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 최신 기술을 탑재한 무선청소기에 대해 기대평을 남기면 유리하다.

다이슨 퓨어 쿨 체험 또한 레몬테라스 커뮤니티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 집에 공기청정기가 꼭 필요한 이유 및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한 URL을 각각 댓글로 남기면 된다.

댓글 설정은 전체공개가 필수이며, 추첨을 통해 각 커뮤니티 별로 20명을 선정해 참여 이벤트의 제품이 제공된다. 본 이벤트는 맘스홀릭 베이비 또는 레몬테라스 커뮤니티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이달 26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다이슨은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인근, 롯데월드타워 1층 아트리움 및 IFC몰 사우스 호라이즌 홀에서 다이슨의 신제품 ‘다이슨 싸이클론 V10’, ‘다이슨 퓨어 쿨’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 또한 18일까지 운영한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