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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신용정보, 지역 P2P업체와 MOU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12 14:48

△(사진 오른쪽 두번째부터) BNK신용정보 성명환 대표이사, ㈜타이탄인베스트 채창호 대표이사/ 사진=BNK금융지주

△(사진 오른쪽 두번째부터) BNK신용정보 성명환 대표이사, ㈜타이탄인베스트 채창호 대표이사/ 사진=BNK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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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BNK금융그룹 자회사인 BNK신용정보가 지난 9일 부산지역 대표 P2P금융사 ㈜타이탄인베스트, 중견건설업체 ㈜대성문과 상호교류 협력과 업무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BNK신용정보는 이번 협약으로 양사의 채권추심, 현장조사업무 등을 대행하게 되며 양질의 금융서비스 제공과 업무지원을 통한 안정적 자산관리를 약속했다. (주)타이탄인베스트와 (주)대성문도 BNK신용정보에 대한 유기적 업무협력으로 상호간 업무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성명환 BNK신용정보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한 상호교류와 업무지원이 각 사의 기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 지원으로 지역의 건전한 신용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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