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종금, 최대 연 2.8% ‘The조은 비대면정기예금’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02 17:30 최종수정 : 2018-02-08 12:32

스마트뱅킹 전용 예금상품

우리종금, 최대 연 2.8% ‘The조은 비대면정기예금’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종합금융이 최대 연 2.8% 금리를 제공하는 ‘The조은 비대면정기예금’을 출시한다.

우리종금은 최대 연 2.8%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스마트뱅킹 전용 예금상품 ‘The조은 비대면정기예금’을 지난 1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연 1.9% 기본금리에 최대 0.9% 우대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개인이면 누구든지 지점창구에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5000만원까지다. 5000만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가능하며 상품 만기는 12개월이다.

우리종합금융을 처음 이용하는 신규 가입고객에게 0.3%, 가입기간 중 우리종합금융의 금융상품 1000만원 이상 가입 고객에게 0.3%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추천을 통해 지인이 비대면으로 계좌개설만 해도 우대금리가 함께 최대 0.3%까지 우대된다.

우리종합금융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안전성 및 수익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제공하고 지점 방문의 불편함도 덜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하나저축은행, 금리 상승기 단기자금 운용 수신상품 앞세워…‘내맘대로 중도해지 정기예금’ 등 출시 하나저축은행이 만기 전에 해지해도 약정금리를 그대로 주는 정기예금과 고금리 파킹통장을 앞세워 개인 고객 단기자금 수요 공략에 나섰다.금리 변동성이 커지면서 자금을 오래 묶어두기보다 짧게 굴리며 금리 변화에 대응하려는 소비자가 늘자, 중도해지 부담을 덜어낸 상품으로 선택지를 넓힌 것이다. 하나저축은행은 앞으로도 개인 고객 수요를 반영한 수신상품을 계속해 선보일 예정이다.2일 하나저축은행은 금리 상승기 단기자금 운용 상품으로 ‘내맘대로 중도해지 정기예금’과 ‘하이하나 보통예금’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상품 모두 개인 고객이 가입할 수 있으며, 자금을 쓸 시점과 입출금 필요성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도록 설 2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라오스·인니 캡티브 기반 자동차금융 선점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④]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빈중일 KB캐피탈 대표가 라오스와 인도네시아 캡티브를 기반으로 현지 자동차 금융 시장 선점에 성공했다. 현지 자동차 딜러샵과 제휴를 확대하고 해외 진출 기업 협업으로 수익 기반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있다.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KB캐피탈은 라오스 법인은 2017년 LVMC그룹(구 3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 유가증권 평가익 감소 불구 대손충당금 축소로 순익 유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가 주식시장 침체로 유가증권 평가이익 감소에도 대손충당금 축소로 순익 증가세를 유지했다. 부동산PF 부실 정리로 주춤했던 수익성이 회복기에 들어선 만큼, 비이자수익 기반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1일 신한금융지주 3분기 실적 보고서와 신한캐피탈에 따르면, 신한캐피탈 3분기 순익은 117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1% 증가했다.신한캐피탈 관계자는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건 대손비용 감소 영향이 가장 컸다"라며 "매각·상각 등을 통해 부실자산을 정리하고 선제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해 온 효과로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전년보다 크게 줄었다"라고 말했다.대손충당금 전년동기대비 절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