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증권, 통합 1주년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 실시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29 11:18 최종수정 : 2017-12-29 11:25

러시아 월드컵 관전권 증정·비대면 10년 수수료 무료 혜택

KB증권은 내달 2일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이 통합·출범한 지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미지제공=KB증권

KB증권은 내달 2일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이 통합·출범한 지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미지제공=KB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찬이 기자] KB증권은 내달 2일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이 통합해 출범한 지 1주년을 맞아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러시아 월드컵 관전권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있다.

오는 3월까지 KB증권 홈페이지에서 러시아월드컵 관전권 증정 이벤트 참여를 신청시 자동 응모되며 주식거래금액에 따라 추첨된 총 20명에 러시아 월드컵 한국경기 관전 여행권이 증정된다.

둘째로 6월까지 일일 주식거래 금액에 따라 하루 최대 12만원까지 현금 리워드 혜택을 제공한다.

셋째로, 3월까지 스타트 에이블'(Start able)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KB증권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면 '10년간 온라인 주식거래수수료 무료와 신용금리 연 4.3% 혜택이 제공된다. 올해는 물론 3월까지 비대면 계좌 개설한 모든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김재봉 KB증권 디지털고객본부장은 “지난 1년, 새롭게 시작한 KB증권과 함께 해주신 고객님들의 성원 덕분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증권사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풍성한 이벤트들을 선보이며 국민의 투자에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다들 줄이는데 에버딘은 남았다”…외국계 운용사의 한국 생존법 ETF 중심 시장 재편과 공모펀드 침체 속에서 외국계 자산운용사들의 국내 철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국계 운용사 에버딘(abrdn)은 오히려 기관·대체투자 중심 전략을 유지하며 한국 시장에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테일 대신 국민연금·보험사·공제회 등 장기 기관자금 시장에 집중한 전략이 배경으로 꼽힌다.특히 에버딘은 유럽 인프라·부동산·사모대출(private credit) 등 상대적으로 국내 운용사들의 네트워크가 제한적인 영역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업계에서는 에버딘코리아(한국영업대표: 정동우)가 국내 기관투자자 네트워크와 글로벌 대체투자 역량을 기반으로, 리테일보다는 기관 고객 대상 글로벌 자산 2 신한투자, 1분기 부진 딛고 반등…한국투자 제치고 3위로 [4월 리뷰③] 4월 공모 회사채 대표주관 시장에서 KB증권과 NH투자증권이 1·2위를 견고히 수성한 가운데, 3위 자리를 둘러싼 중위권 각축전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신한투자증권이 1분기 내내 이어진 부진을 털어내며 한국투자증권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선 것이다. 4월 점유율을 전년 수준으로 회복하며 순위를 역전시킨 배경에는 딜의 규모보다 폭, 즉 더 많은 발행사로부터 딜을 확보한 커버리지의 차이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4월 들어 엇갈린 신한·한투 점유율 행보한국금융신문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기준 4월 대표주관 실적을 집계한 결과, 신한투자증권은 4634억 원(13건)으로 3위, 한국투자증권은 3945억 원(10건)으로 4위를 기록했다. 대표주관 실적 3 “연초엔 속도전, 지금은 숨 고르기…금융위 회의 왜 줄었나” “요즘 금융위 회의실 불이 꺼졌다.”연초만 해도 숨 가쁘게 움직이던 금융위원회의 행보가 최근 들어 눈에 띄게 느려졌다는 평가가 금융권 안팎에서 나온다. 하루에도 몇 차례 씩 금융회사들을 불러 현안을 점검하던 분위기와 달리, 최근에는 예정됐던 회의가 미뤄지거나 업권 간담회 자체가 크게 줄었다는 것이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 주도로 진행되던 각종 실무 회의와 간담회 빈도가 최근 들어 눈에 띄게 감소했다. 업계에서는 단순한 일정 축소라기 보다 금융당국의 정책 결정 속도 자체가 둔화된 신호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금융위 보도자료 기준 업권 간담회 개최 빈도도 1분기와 비교해 최근 한 달 간 크게 줄었다. 올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