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EB하나은행서 영업점 자금 13억 횡령 적발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7-12-22 21:2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직원이 13억원에 달하는 은행 자금을 빼돌렸다가 적발됐다.

KEB하나은행은 충남 천안의 한 지점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횡령 혐의를 확인하고 조사중이라고 22일 밝혔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해당 지점에서 내부 정기 감사 중 시재금이 부족한 것을 발견해 직원을 불러 조사하다가 횡령 혐의를 파악해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해당 직원에 대한 조사가 끝나면 경찰 고발 조치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자금은 영업점에서 출납을 위해 갖고 있던 은행 자금으로 고객에게 피해는 없다고 KEB하나은행 측은 설명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