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GB대구은행, 인천지역 1호 인천지점 개점

편집국

기사입력 : 2017-12-06 16:47

사진제공= DGB대구은행

사진제공= DGB대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대구= 박민현 기자] DGB대구은행은 6일 경인지역 4호 점포인 인천지점(인천광역시 서구 봉수대로)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점행사에는 강범석 인천광역시 서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인사와 기업체 대표가 대거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으며, 인천지점 제1호 고객에게 통장 개설과 감사패를 전달하는 행사도 가졌다.

DGB대구은행은 올해 여름 평택지점을 개점하는 등 지난 2015년 반월공단지점 개점을 필두로 기업금융 점포를 순차적으로 신설하여 수도권 기업영업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경인지역 네 번째 점포인 인천 지점은 산업단지와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대단지 아파트가 인접해 있는 지리적 이점이 있다.

DGB대구은행은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서해안 기업영업 강화의 일환으로 인천지점을 개점했다. 수도권 서북부지역 영업 확장의 교두보 역할을 할 인천지점은 기업과 리테일 복합 지점으로 운영돼 ‘적극 찾아가는 전력 영업’에 힘쓸 방침이다.

DGB대구은행은 경인지역에 4개 점포를 개점해 수도권 서남부지역(화성, 평택)과 서북부지역(김포, 부천)을 잇는 서해안 금융벨트를 완성해 기업영업 강화를 위한 광역 거점채널을 확충했다고 설명했다.

DGB대구은행은 개점행사에 이어 연말 개점시기를 고려해 인천 서구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보탠다는 의미로 사랑의 쌀을 인천 서구청에 전달하기도 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동북아 허브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인천권역 출점을 계기로 지역 산업단지내 대구·경북 연고기업 유치, 우량중소기업 지원 중심의 탄탄한 영업기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AI에 400억 이상 투자···플랫폼부터 보안까지 다 바꾼다 [JB금융 리로드②] JB금융그룹이 인공지능(AI) 기업 업스테이지에 400억원을 투자하는 등 금융업무 전반의 AI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AI를 활용하면 기존 점포망 외에 비대면 채널과 외부 플랫폼을 확대해 지역금융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기업여신 관련 보고서 작성과 심사 지원부터 핀다의 고객관리, 외국인 대상 다국어 서비스까지 활용 범위를 넓혀 업무 효율과 고객 접점, 금융 상품 경쟁력을 함께 강화하는 것이 JB금융의 전략으로 분석된다.업스테이지에 400억원…금융 특화 AI 공동 개발JB금융은 지난 10월 전북은행·광주은행·JB우리캐피탈이 국내 AI 기업 업스테이지에 총 400억원을 투자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지분 약 2%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2 진옥동號 신한금융, 친환경금융 2년 새 49.4%↑…탄소배출 감축 과제 [기후금융 진단] 진옥동 회장이 이끄는 신한금융그룹은 친환경금융 공급을 50%가량 확대하는 동시에 전환금융 체계를 구축하면서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친환경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중심으로 공급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고탄소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체계도 정비했다. 금융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에 더해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전환과 임직원 에너지 절감, 산림복원 등 자체적인 환경보호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다만 금융배출 총량은 여전히 자체 감축 목표를 웃돌고 있다. 친환경금융 공급 확대가 실제 산업계의 탄소배출 감축으로 이어지도록 금융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는 것이 향후 과제로 꼽힌다.친환경금융 7 3 DQN하나금융 ‘보험 적자’·농협금융 ‘캐피탈 부진’···비은행 강화 ‘미완’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5대 금융지주의 올해 3분기 누적 비은행 실적이 증권 계열사의 성장에 힘입어 개선됐지만, 수익 기반을 고르게 강화하는 데는 한계를 드러냈다.하나금융은 증권과 캐피탈의 순이익이 늘었으나 생명보험과 자산신탁이 적자로 돌아서면서 비은행 포트폴리오의 약점이 드러났다. NH농협금융도 비은행 이익 기여도가 높아졌지만, 보험과 캐피탈의 부진 속에 비은행 순익의 약 78%가 NH투자증권에 집중됐다.KB금융도 KB증권 순이익이 보험 부진과 부동산신탁 손실 확대를 상쇄했지만, 비은행 순익에서 증권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높아졌다.신한금융 역시 보험 부문 이익은 축소됐지만 자본시장과 여전 부문에서는 개선세를 보였다. 우리금융의 경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