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은행, 지진 피해 중소기업·개인에 총 500억 긴급자금 지원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7-11-16 13:5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신한은행, 지진 피해 중소기업·개인에 총 500억 긴급자금 지원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은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본 중소기업, 개인에 대해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진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대상 최대 3억원, 개인은 3000만원 이내에서 총 500억원 규모의 긴급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피해를 입은 고객이라면 지역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또 지진피해 고객의 기존 대출금 분할 상환 유예와 만기 연장도 실시할 예정이다. 만기 연장시 최고 1.0%P의 대출금리 감면도 가능하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