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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나르샤 무용원’, 발레·현대무용 맞춤형 교육 운영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31 12:08

동탄 ‘나르샤 무용원’, 발레·현대무용 맞춤형 교육 운영
무용은 육체의 움직임을 사용해 미적인 정서를 표현하는 예술활동으로서, 그 중 발레는 이탈리아어로 ‘춤을 추다’를 의미하는 ‘ballare’에서 유래된 가장 오랜 사랑을 받은 무용 중 하나이다. 또한 현대무용은 다소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발레보다 좀 더 자유롭고 개성적인 표현력을 강조하는 무용이다.

경기도 화성 동탄 대로에 소재한 ‘나르샤 무용교육원’ 바로 이러한 발레, 현대 무용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영유아, 초등학생은 물론이고 최근에는 성인들도 찾는 무용 전문 학원이다.

우선 무용학원의 기본이 되는 발레교육은 “보통 스트레칭과 자세교정은 물론 이에 더해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바른 자세에 좋을 뿐 아니라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의 신체 발달에도 효과적이고 어렸을 때부터 예절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정서 교육에도 도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대무용은 발레를 기본적으로 표현력이나 연기력이 좋은 수강생들에게 소개하는 무용으로 자세교정은 물론 창의성과 예술 감각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현대 무용을 맡고 있는 나르샤 무용교육원의 최이루다 부원장은 세종대학교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 후 지금도 현역 현대무용수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이다.

前) 전주예술고등학교 현대무용 강사, 체코 브르노 콘서바토리 무용과 현대무용 강사 그 외 다수의 경험으로 "화성에서 현대무용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전공생들에게 차별화된 수업을 경험할 수 있게 하고 제대로 준비된 현대 무용수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정정현 원장은 “지금은 발레의 대중적인 관심이 두드러지지만, 나르샤 무용교육원에서는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모두 순수 무용자체의 대중화를 잇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학원에서는 재활과 체형교정 프로그램을 연구하여 발레와 접목, 발레피트니스 수업을 창시하여 강사 대비반 수업과 수료증이 아닌 자격증 관리 기관으로 교육하고 있다고 전했다.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운동적 발레피트니스 및 취미 무용반부터 전문성 있는 입시 대비반, 작품반, 전문가양성과정으로 다양하게 수업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계속적으로 교육원의 선생님들과 공유하고 연구하는 교육기관이 될 것을 약속했다.

이처럼 화성 동탄 ‘나르샤 무용교육원’은 10년 이상의 현역 경험이 있는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교육으로 영유아, 초등학생, 중학생 등 성장기의 아이들은 물론 입시반과 취미반, 지도자 과정도 함께 양성하고 있어 물론 본격적인 무용을 배우고자 하는 입시 준비생, 성인들도 함께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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