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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경제연구원, 내달 9일 ‘CMRI 석유화학 컨퍼런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30 12:19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화학경제연구원이 2017년 내달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제5회 CMRI 석유화학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셰일혁명에 따른 시장 현황 및 그 외에 석유화학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살펴보는 시간과 올레핀, 아로마틱 제품 등 글로벌 석유화학 산업의 전반을 살펴보는 시간을 함께 가질 예정이다.

주요 의제는 △제2차 셰일혁명은 무엇이 다른가? △미국 에탄 크래커 시장현황 및 아시아 석유화학에 미치는 영향 △중국 CTO 및 MTO 산업현황 및 전망 △중국 석유화학 산업 개발 현황 및 전망 △아시아 올레핀 시장 전망 △2018 아시아 아로마틱 시장 전망 △PPG 시장동향 및 다운스트림(PU) 제품 전략 등으로 나눠졌다.

연사로는 ICIS, CNCIC, Nexant, S&P Global Platts, ARLANXEO, 베인앤컴퍼니 등 국외 전문가뿐만 아니라 아주대학교, 한국석유공사, 금호석유화학, SK에너지, 한국수출입은행, LG화학, 화학경제연구원 등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해 글로벌 석유화학시장을 낱낱이 살펴 볼 전망이다. 컨퍼런스 신청은 화학경제연구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

한편, 화학경제연구원 관계자는‘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석유화학산업의 변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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