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결혼 프로포즈이벤트 카페 더로즈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제공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7 17:51

결혼 프로포즈이벤트 카페 더로즈에서 가격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패키지 상품별로 10%에서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 가능하다. 특히 스위트상품과 루비상품이 예비신랑들에게 호응이 많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스위트상품은 공연이 포함된 상품으로 프로마술사의 마술쇼를 선보인다. 또 100개의 티라이트와 조화장미로 고급스럽고 화려한 장식을 더한다. 기본사항으로는 와인과 스테이크가 제공되며 꽃다발과 플랜카드제작, 촬영한 사진을 CD로 제공한다.

프로포즈 레스토랑 더로즈는 오피스텔이나 일반상가를 소극장의 콘셉트로 디자인한, 국내에서 처음으로 오피스를 테마로 운영되는 커플 이벤트 전용공간이다.

결혼 프로포즈이벤트 카페 더로즈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제공


대형 TV와 빔 프로젝터로 프러포즈 영상편지를 보낼 수 있고, 맛있는 스테이크로 고품격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마술쇼, 라이브 가수 노래, 초대형 리무진 서비스 이벤트도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17만원~50만원까지 10가지의 상품이 마련돼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2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하트촛불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한편, 더로즈 관계자는 “최근 예비신랑들은 신부들에게 특별한 프로포즈를 선사하기 위해 프로포즈방법을 고민하고 이벤트 전문업체에게 도움을 받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며 “이에 더로즈에서는 23개 지점 모두가 다른컨셉, 다른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만나볼수 있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예비부부들에게 만족과 감동을 주고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 부동산 부실자산 감축에 흑자 전환…안전자산 중심 대출 확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가 부동산 관련 부실위험자산을 줄이고 안전자산 중심으로 대출을 늘리면서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리테일여신은 정책금융상품을 기반으로 중금리대출을, 기업여신은 비부동산 안전자산을 늘리는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바꾼 결과다. 30일 하나금융지주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하나저축은행 당기순이익은 60억원으로 전년 동기(227억원 순손실) 대비 흑자 전환했다. 영업이익도 95억원으로 전년 동기(228억원 영업손실)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대손비용은 343억원으로 전년 동기(724억원) 대비 52.59% 줄었다.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손익 흑자 전환과 충당 2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 기업여신 확대·대손비용 절감으로 순익 증가…건전성 관리 주력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기업여신 취급을 늘려 여신 규모를 키우고 대손비용을 줄이며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을 끌어올렸다. 지난해 4분기부터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브릿지 부실채권을 매각·상각해 고정이하여신비율도 낮췄다.30일 신한금융지주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저축은행의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은 213억원으로 전년 동기(179억원) 대비 18.92%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78억원으로 전년 동기(57억원) 대비 38.49% 늘었다.신한저축은행은 4분기 여신 확대보다 건전성 관리에 무게를 두고, 거액 기업여신 연체로 건전성 비율이 나빠지지 않도록 선제 대응한다. 내년에는 기준금리 변동 등 조달 관 3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신용정보 돋보기]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채무자 재기 지원 등 상생 중심의 채권관리 체계를 강화해 포용금융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30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융기관 등이 참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박 대표는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황병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