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K몰, 최대 90% 할인 ‘크레이지4데이즈’ 쇼핑 행사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3 09:00

모바일앱 구매시 15% 할인쿠폰 및 10% 추가할인 증정

사진=애경

사진=애경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AK플라자가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AK몰이 오는 26일까지 기획전을 열고 가을 의류를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경량 패딩, 니트·가디건, 점퍼, 트렌치코트 등 상품별 ‘크레이지 특가’ 상품을 판매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으로 구매시 15% 할인쿠폰 및 백화점 상품 10% 추가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먼저 세일 상품으로는 빈폴 아웃도어 여성 경량 가디건을 10만 9940원, 지오다노 초경량 브이넥 조끼를 4만 840원, 보니알렉스 경량 구스 패딩 점퍼를 7만 3870원에 할인 판매한다.

니트의류 크레이지 특가 상품으로 르샵 터틀 니트가 6만 720원, 리안뉴욕 롱 가디건이 4만 1650원, 빈폴키즈 케이블 가디건을 7만 656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크로커다일레이디 점퍼, 비지트인뉴욕 스카프 포인트 트렌치코트 등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예 선보인다.

바로방문으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구매금액의 최대 15%(3만원까지)를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크레이지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로방문이란 ‘터치AK몰’ 모바일 앱으로 접속하거나 모바일주소를 입력해 접속한 경우를 말한다.

‘할로윈을 찾아라’ 이벤트도 마련했다. AK몰 PC와 모바일앱에서 할로윈 아이콘을 찾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AK몰 적립금 10만원(3명), 메가박스 영화 예매권(10명), AK몰 적립금 5천원(5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80명), AK몰 적립금 1천원(100명) 등 총 243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기간 동안 삼성카드(10월23~24일)와 KB국민카드(10월25~27일)로 구매시 청구할인 5%, 추가 쿠폰할인 15% 등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포스코인터, 에너지·팜 '쌍끌이'로 3분기 성장…美 셰일가스 밸류체인 확장 포스코인터내셔널이 3분기 에너지와 팜 사업으로 외형과 수익성을 함께 키웠다. 호주 세넥스 증산과 고유가 환경, 인도네시아 팜 농장 인수 효과가 철강·소재바이오 부문 환율 부진을 메웠다.4분기에는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 종결과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도입으로 가스 밸류체인 확장이 본격화하지만, 환율 변동성과 인도네시아 가뭄은 변수로 작용할 예정이다.영업이익 23.9% 증가…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넘어2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268억 원, 영업이익 400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9.6%, 23.9% 늘었다. 2 포스코홀딩스, 철강 반등에 3분기 이익 개선…리튬 '바닥' 진단 포스코홀딩스가 3분기 포스코 판매가격 인상과 비용 절감에 힘입어 3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을 늘렸다. 반면 리튬 자회사들은 리튬가격 하락으로 일제히 적자를 냈다. 포스코홀딩스는 리튬 가격이 저점이라고 보고 아르헨티나 2공장의 이익 기여를 기대했다.다만 4분기부터 2027년 1분기까지 광양 2고로 개보수로 판매량이 줄어드는 만큼, 판가 인상과 원가 절감 효과를 이어가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영업이익 3개 분기 연속 증가…순이익은 감소2일 포스코홀딩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조1410억 원, 영업이익 945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 3 팬오션, 벌크 운임 강세에 3분기 영업익 ‘4년만 최대’ 팬오션이 벌크선 시황 강세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을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태풍과 수에즈·파나마 양 운하 통항 제한으로 실제로 운항할 수 있는 선박이 줄어든 가운데 철재와 석탄 물동량이 늘면서 주력인 벌크선 부문이 이익 성장을 이끌었다.4분기에는 중고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인도에 따른 탱커 부문 실적 확대가 기대되지만, 신조선 인도 증가와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벌크 운임 상승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영업이익 1974억…순이익 세 배 넘게 늘어2일 팬오션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973억 원, 영업이익 197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