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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무배당 마이라이프 굿밸런스건강보험S’ 출시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3 16:57 최종수정 : 2017-10-15 00:20

△한화손해보험이 3대질병의 단계별 보장을 강화한 '마이라이프 굿밸런스 건강보험S'를 12일부터 시판했다.

△한화손해보험이 3대질병의 단계별 보장을 강화한 '마이라이프 굿밸런스 건강보험S'를 12일부터 시판했다.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3대질병(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의 진단부터 수술, 간병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보장을 강화한 ‘마이라이프 굿밸런스건강보험S’를 12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10월 현재 고보장플랜 기준으로 뇌혈관질환 및 허혈성심장질환 진단시 최고 600만원까지 보장하고 3대질환으로 인한 최초 수술시 최고 1000만원까지 보장하며 이후 수술시에도 암은 최고 100만원, 2대질환은 최고 200만원까지 지급한다.

기존의 일반상해 및 질병으로 인한 80% 이상 후유장해시에만 해주던 보험료 납입면제를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질환 진단확정시에도 보장보험료의 납입면제를 추가로 도입해 경제적 부담을 해소했으며 질병후유장해 최고 3000만원, 장기요양진단비 최고 2000만원 등 간병에 대한 보장을 확대하고 상해수술비와 중환자실입원비 등 생활보장까지 강화시켰다.

최초계약의 연만기 보험기간동안 2.5% 확정금리로 부리해 재가입 시점에 목적자금마련이 가능하고 절약된 보장보험료를 활용해 인생주기에 따른 주택마련, 자동차구입, 은퇴 후 노후자금 등 필요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왔다.

질병보장 가입연령도 최대 70세로 확대했으며 플랜형 설계시에는 70세까지 무진단 가입이 가능해 고연령층도 편하게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한화손해보험 우현주 상품개발파트장은 “건강보험의 특성에 맞게 합리적 보험료로 큰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시키고, 고령사회에 발맞춰 가입연령을 최대 70세까지 확대시켜 건강보장 뿐만 아니라 생활보장과 노후보장까지도 가능하도록 설계된 종합건강보험”이라고 전했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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