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라면세점, 비수기 노리는 ‘스마트 여행객’ 잡기 총력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01 11:32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5000만원 경품 행사

사진=신라면세점

사진=신라면세점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신라면세점이 비수기에 여행을 떠나는 소비자를 겨냥해 내달 12일까지 ‘쇼핑 히어로! 여행을 부탁해’와 ‘쇼핑 히어로! 적립금을 부탁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쇼핑 히어로! 여행을 부탁해’ 이벤트는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 후, 신라인터넷면세점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달고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등 여행상품권 1000만원(1명), △2등 여행상품권 500만원 (2명), △3등 여행상품권 300만원(5명), △4등 여행상품권 100만원(10명), △5등 신라선불카드 5만원 (100명) 등 총 5000만원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1일부터 11월 12일까지다.

‘쇼핑 히어로! 적립금을 부탁해’ 이벤트는 이달 1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모든 고객에게 적립금 3000원, 5000원, 7000원, 1만원 중 하나를 무작위로 증정한다.

아울러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1등 갤럭시노트8(2명), △2등 서울신라호텔 갤랑스파 이용권 2매(3명), △3등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1만원, △4등 해피포인트 모바일 쿠폰 3천원, △5등 신라면세점 적립금 1천원 등의 경품을 100% 증정한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붐비는 성수기보다는 일부러 한가한 비수기를 겨냥해 휴가를 떠나는 ‘스마트 여행객’과 아직 여행계획을 세우지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포스코인터, 에너지·팜 '쌍끌이'로 3분기 성장…美 셰일가스 밸류체인 확장 포스코인터내셔널이 3분기 에너지와 팜 사업으로 외형과 수익성을 함께 키웠다. 호주 세넥스 증산과 고유가 환경, 인도네시아 팜 농장 인수 효과가 철강·소재바이오 부문 환율 부진을 메웠다.4분기에는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 종결과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도입으로 가스 밸류체인 확장이 본격화하지만, 환율 변동성과 인도네시아 가뭄은 변수로 작용할 예정이다.영업이익 23.9% 증가…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넘어2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268억 원, 영업이익 400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9.6%, 23.9% 늘었다. 2 포스코홀딩스, 철강 반등에 3분기 이익 개선…리튬 '바닥' 진단 포스코홀딩스가 3분기 포스코 판매가격 인상과 비용 절감에 힘입어 3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을 늘렸다. 반면 리튬 자회사들은 리튬가격 하락으로 일제히 적자를 냈다. 포스코홀딩스는 리튬 가격이 저점이라고 보고 아르헨티나 2공장의 이익 기여를 기대했다.다만 4분기부터 2027년 1분기까지 광양 2고로 개보수로 판매량이 줄어드는 만큼, 판가 인상과 원가 절감 효과를 이어가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영업이익 3개 분기 연속 증가…순이익은 감소2일 포스코홀딩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조1410억 원, 영업이익 945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 3 팬오션, 벌크 운임 강세에 3분기 영업익 ‘4년만 최대’ 팬오션이 벌크선 시황 강세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을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태풍과 수에즈·파나마 양 운하 통항 제한으로 실제로 운항할 수 있는 선박이 줄어든 가운데 철재와 석탄 물동량이 늘면서 주력인 벌크선 부문이 이익 성장을 이끌었다.4분기에는 중고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인도에 따른 탱커 부문 실적 확대가 기대되지만, 신조선 인도 증가와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벌크 운임 상승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영업이익 1974억…순이익 세 배 넘게 늘어2일 팬오션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973억 원, 영업이익 197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