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손보, 의료비 부담 덜어주는 '밝은미소 보장보험' 인기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7 13:26

롯데손보, 의료비 부담 덜어주는 '밝은미소 보장보험' 인기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롯데손해보험이 판매하는 '(무)롯데 밝은미소 보장보험'이 인기다. 치과질환 진료비가 가계 의료 지출 1위를 차지할 만큼 부담이 큰 것에 따라 치아건강을 지키고 치과질환 진료비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출시한 상품이다.

'(무)롯데 밝은미소 보장보험'은 실손의료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비급여 의료비 항목을 보완해 보철치료와 보존치료를 집중 보장해 주는 상품이다. 기존 상품 대비 연간 보장범위 확대(치아관련 질병보장 → 영구치 보철치료 상해 및 질병보장) 및 보장한도 확대(임플란트, 브릿지, 아말감 진료의 무제한 보장)을 더욱 강화해 치과진료 관련 담보를 대폭 늘렸다.

치아촬영비(엑스레이, 파노라마) 및 특정치석제거(스케일링) 치료 담보를 신설하여 작은 치과치료 비용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무)롯데 밝은미소 보장보험'은 치아 담보 뿐만 아니라 노인층 입원질환 1위인 백내장을 비롯한 녹내장, 축농증, 비염 등의 안과ㆍ이비인후과질환 수술비까지 보장하며 이 밖에도 시각장애진단비, 청각장애진단비 및 언어장애진단비 등 다양한 담보들로 폭넓게 구성돼있다.

김태수 롯데손보 상품개발팀장은 “경제적인 이유로 치과 치료를 받지 않은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며 “롯데 밝은미소 보장보험은 임플란트(무제한), 틀니(연간 1회), 브릿지(무제한) 등 고비용의 치아 치료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가계의 의료비 부담을 경감시키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무) 롯데 밝은미소 보장보험(1707)'은 보험료 납입기간을 최소 3년부터 최대 20년까지로 했으며 6세부터 64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보장을 받는 기간을 세만기형과 연만기형으로 구성하여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연 만기형 가입시 최대 20년동안 오르지 않는 보험료로 든든하게 치아보장을 받을 수 있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한화생명, 기본자본 58% ‘빨간불’…건전성 관리 분수령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글로벌 대체투자 성과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기본자본 체력은 규제 마지노선 수준으로 자본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공격적인 글로벌 영토 확장과 투자 다변화 전략이 요구자본 부담을 급격히 키운 반면, 기본자본 축적은 본업 위축과 조달 비용 유출로 인해 발목이 잡힌 것이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한화생명의 기본자본 비율은 58.8%로 2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스테이블코인 보험업무 PoC 완료… 디지털 자산 시장 선점 잰걸음 [보험사 미래 신사업 전략]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금융 주도권 확보에 나서고 있다. 디지털자산 전담 조직 신설에 이어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실물연계자산(RWA) 등 블록체인 기반 사업을 구체화하며 보험업 중심의 사업 구조를 미래금융으로 확장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최근 블록체인 인프라 전문 기업 EQBR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활용 수납·지급 기술검증 결과 공유회'를 열고, 업계 최초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보험료 수납 및 보험금 지급 서비스를 위한 기술검증(PoC)을 완료했다.향후 제도와 인프라가 마련될 경우 고객은 디지털 지갑을 통해 보험료를 납부하거나 보험금을 수 3 8개월 만에 개시된 원장 공모…유재훈·설인배·박상욱·안철경·신현준·제종옥 등 지원 [보험개발원장 선임 레이스] 허창언 현 보험개발원장 임기 만료 후 8개월 만에 재개된 보험개발원장 공모 서류접수가 마감한 가운데, 이번 보험개발원장 공모에는 민간, 학계, 관 출신이 다양하게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5일까지 진행된 보험개발원장 공모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국장, 설인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박상욱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안철경 전 보험연구원 원장, 신현준 전 신용정보원장, 제종욱 김앤장 연구위원 등이 지원했다.내정자가 있어왔던 관례가 이번에 없어진 만큼, 이번 원장 공모에는 다양한 출신들이 지원했다는 평가다. 보험전문성 설인배·박상욱·안철경 vs 금융위 출신 유재훈이번 보험개발원장 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