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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싼타페 최대 11% 할인…가을 프로모션 실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9 16:41 최종수정 : 2017-10-17 23:11

K7·카니발 최대 480만원 할인

현대캐피탈, 싼타페 최대 11% 할인…가을 프로모션 실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현대캐피탈이 싼타페 최대 11% 할인 등 가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현대캐피탈은 자동차 이용프로그램에 가격 할인 혜택을 더한 ‘가을맞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을철 야외 활동에 유용한 SUV부터 현대·기아차 스테디셀러까지 다양한 차종을 할부 대비 최대 41%가량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현대캐피탈은 현대·기아차의 주요 SUV모델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UV모음전’을 통하면 현대차 싼타페, 투싼과 기아차 쏘렌토, 스포티지를 보다 저렴한 이용료로 만나볼 수 있다. 예를 들어, 투싼(차량가 2420만원)은 기존 가격보다 11% 할인된 월 33만원에, 쏘렌토(차량가 2785만원)는 9% 할인된 월 38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48개월 동안 이용시, 각각 192만원과 144만원 가량 할인받을 수 있다. 싼타페는 월 37만원, 스포티지는 월 33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스페셜 핫딜’도 진행한다.

현대캐피탈은 기아차 스테디셀러인 K7와 카니발을 최고 48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K7(차량가 3290만원/48개월 기준)의 경우, 이번 기획전을 통하면 정상가 대비 23% 저렴한 월 34만원의 이용료만 납부하면 된다. 카니발(차량가 3323만원)도 월 4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출시한 제네시스 G70도 자동차 이용프로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현대캐피탈은 기존 프리미엄 서비스에 더해 제네시스 G70만의 맞춤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추석 연휴와 가을 나들이철을 맞이해 자동차 이용료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현대·기아차의 인기 차종을 저렴한 가격에 풍성한 프리미엄 혜택까지 더해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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