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금융그룹, '잠실롯데PB센터, 올림픽PB센터' 오픈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29 12:43

KB금융그룹, '잠실롯데PB센터, 올림픽PB센터' 오픈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닫기윤종규기사 모아보기)이 8월 28일(월) KB증권 잠실지점을 이전해 은행·증권 복합점포인 'KB GOLD& WISE 잠실롯데PB센터, 올림픽PB센터'를 신규 오픈 하여 One-Stop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점포를 39개로 확대하였다. 금번 복합점포 오픈을 통해 KB금융그룹의 강남권 복합점포는 총 10개로, 고자산가의 니즈에 대응하고 다양한 특화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채널이 확대되었다.

복합점포에서는 고객의 자산을 통합적으로 분석하여 고객의 투자성향과 니즈에 맞는 최적의 종합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은행-증권의 우수PB가 One-team이 되어 다양한 은행/증권의 맞춤형 상품, 부동산투자자문, 세무컨설팅 등의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제시하는 등 고자산가를 위한 특화서비스들을 선보이고 있다.

복합점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픈기념 특판 상품과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실시된다. 잠실롯데PB센터, 올림픽PB센터에서는 3개월 만기 원금보장형 특판DLB를 8월 28일 ~ 8월 30일까지 약 3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고 연 2.1%, 최저 연 2.09%(세전) 수익을 제공하는 특판 상품으로 일반예금 대비 높은 금리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잠실롯데PB센터, 올림픽PB센터로 국내외 주식을 입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43만원 상품권을 제공하는 「Welcome KB증권 주식입고 이벤트」를 8월 28일 ~ 10월 말까지 진행한다.

또한 복합점포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KB증권 신규고객 대상 주식담보대출 우대금리 적용, 우수고객 대상 아트클래스, 풍수지리 등의 문화프로그램, 꽃꽂이, 와인세미나 특별강좌와 같은 다채로운 고객 초청 행사도 제공될 예정이다

KB금융그룹의 WM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박정림 부사장은 “은행/증권 협업을 통해 고자산가 고객의 집중 관리로 고객이 만족하는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 할 것이며 PB영업의 강화를 통한 고자산 채널의 경쟁력을 확대할 것” 이라고 밝혔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은경 신복위원장 "금융소비자 보호 넘어 기본권으로"…기초금융 법제화 논의 본격화 [금융공기업 이슈] "금융은 이제 시혜적인 보호의 대상을 넘어 모든 국민이 누려야 할 보편적 권리로 패러다임이 전환돼야 합니다."김은경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금융기본권의 법제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민기초금융보장법 제정 논의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금융이 일상의 필수재가 된 만큼 금융 소외와 배제는 단순한 경제적 어려움을 넘어 인간다운 삶의 기반을 위협하는 문제라는 인식에서다.김 위원장은 11일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차 국민의 금융기본권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 및 금융기본권 연구단 출범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병덕·정태호·김현정·김남희·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 2 DQN최우형號 케이뱅크, 포용금융 '모범'···SOHO대출 스프레드 '최저' [은행권 금리 전략 점검] 케이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3사 가운데 가장 적극적인 포용금융 전략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개인사업자(SOHO) 신용대출 평균금리를 낮춘 데 이어 우량 차주와 취약 차주 간 금리 격차까지 축소했기 때문이다. 동시에 기업여신 규모를 1년 만에 두 배 이상 늘렸음에도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은 오히려 개선됐다.반면 토스뱅크는 높은 금리와 넓은 스프레드를 유지하며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둔 모습이다. 카카오뱅크는 두 은행의 중간 지점에서 성장과 수익성의 균형을 추구했다.특히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장기화,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고환율·고유가 환경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터넷은행들은 같은 정책 환경 3 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에 김우찬 고려대 교수 추천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장 후보에 김우찬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가 추천됐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위는 11일 제11차 코스닥시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추천을 결정했다.김우찬 후보는 재무금융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었으며,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부소장 및 운영위원회 위원장, 경제개혁연구소 소장, 경제개혁연대 소장 등을 역임한 기업 거버넌스 분야 전문가다.오는 7월 6일 개최되는 거래소 제2기 임시주주총회에서 선임이 될 예정이다.다음은 프로필.◇ 출생 ▲ 1967년◇ 학력 ▲ 하버드대학교 정책학(금융전공) 박사 ▲ 하버드대학교 정책학(금융전공) 석사 ▲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 학사◇ 주요경력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201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