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은행, ‘KB스타비(飛) 대학생 봉사단’발대식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18 16:07

KB국민은행, ‘KB스타비(飛) 대학생 봉사단’발대식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닫기윤종규기사 모아보기)은 18일, 일산연수원 대강당에서 ‘KB스타비(飛) 대학생 봉사단’ 하반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B스타비(飛) 꿈틔움 프로젝트'는 저소득 및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위한 16개의 사업으로 구성된 맞춤형 학습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선발된 220명의 대학생 봉사단은 6개월간 ‘학습멘토링’과‘다문화멘토링’에서 학습교육과 정서지원 멘토의 역할을 수행한다.

‘학습멘토링’사업은 지난 2007년부터 2,439명의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의 학업 뿐만 아니라 문화체험 활동을 통한 정서적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학생 멘토 봉사자들은 주2회 학습활동을 진행하고 그룹별로 대학교를 탐방하거나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함께 병행하고 있다.

‘다문화멘토링’사업은 연간 250명의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게 한글 교육과 교과 학습을 지원하여 국내 정착과 성장을 돕고 있으며, 부모의 이중언어 학습을 통해 다문화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향상하고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2017년부터는 직업탐구, 장학금 등을 추가적으로 지원하여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KB스타비 학습멘토링의 지원을 받아 올해 대학에 진학한 정인우 군은 “제가 KB스타비 학습멘토링의 도움을 받은 것처럼 멘토와 멘티의 관계를 넘는 따뜻한 힘이 되어 미래의 꿈을 같이 이뤄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신홍섭 KB국민은행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대표는 “KB스타비(飛) 대학생 봉사단이 가진 재능과 열정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달라”고 격려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최우형號 케이뱅크, 포용금융 '모범'···SOHO대출 스프레드 '최저' [은행권 금리 전략 점검] 케이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3사 가운데 가장 적극적인 포용금융 전략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개인사업자(SOHO) 신용대출 평균금리를 낮춘 데 이어 우량 차주와 취약 차주 간 금리 격차까지 축소했기 때문이다. 동시에 기업여신 규모를 1년 만에 두 배 이상 늘렸음에도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은 오히려 개선됐다.반면 토스뱅크는 높은 금리와 넓은 스프레드를 유지하며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둔 모습이다. 카카오뱅크는 두 은행의 중간 지점에서 성장과 수익성의 균형을 추구했다.특히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장기화,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고환율·고유가 환경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터넷은행들은 같은 정책 환경 2 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에 김우찬 고려대 교수 추천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장 후보에 김우찬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가 추천됐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위는 11일 제11차 코스닥시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추천을 결정했다.김우찬 후보는 재무금융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었으며,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부소장 및 운영위원회 위원장, 경제개혁연구소 소장, 경제개혁연대 소장 등을 역임한 기업 거버넌스 분야 전문가다.오는 7월 6일 개최되는 거래소 제2기 임시주주총회에서 선임이 될 예정이다.다음은 프로필.◇ 출생 ▲ 1967년◇ 학력 ▲ 하버드대학교 정책학(금융전공) 박사 ▲ 하버드대학교 정책학(금융전공) 석사 ▲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 학사◇ 주요경력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201 3 정진완號 우리은행, 고금리 대출 '은행권 갈아타기' 확대…36.5도 플랫폼 가동 [은행권 포용금융 강화 전략]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서민금융 공급과 고금리 대출 대환, 대안신용평가 기반 생활자금 지원을 결합해 포용금융 전략을 넓히고 있다. 새희망홀씨 등 정책서민금융 공급 기반을 유지하는 동시에, 고금리 신용대출 고객을 은행권 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우리은행은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의 고금리 신용대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우리 WON Dream 갈아타기 대출'을 출시하고, 우리WON뱅킹 내 '우리포용금융 36.5도'를 통해 통합한도 조회부터 비대면 신청까지 지원하고 있다. 단순히 상품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이 본인에게 맞는 지원 경로를 찾고 은행권 안에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