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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탱탱한 동안 피부…자연 담은 유리병 ‘탄력 토너’와 함께! 퀴즈이벤트 진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11 10:18

▲사진:자연 담은 유리병의‘탄력 토너’

▲사진:자연 담은 유리병의‘탄력 토너’

아이처럼 맑고 탄력적인 피부를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일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코스메틱 브랜드 ‘자연 담은 유리병’은 동안 피부를 향한 데일리 스킨 케어를 도와 줄 미백·주름개선 기능성화장품 ‘탄력 토너’를 선보였다.

자연 담은 유리병의 탄력 토너는 베이스부터 남다르다. 토너에 일반적으로 들어가는 정제수 대신, 탄력과 생기를 불어넣는 ‘불가리안 다마스크 장미’ 꽃수를 무려 76% 함유했다. 비타민이 풍부한 불가리안 로즈는 메마르고 지친 피부에 유연함을 더해 부드러운 피부결로 가꾸어 준다.

자연 담은 유리병은 불가리안 로즈 외에도 보습과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여러가지 자연유래 원료들을 가득 담았다.

연꽃 뿌리와 인삼으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한편, 수분 저장고 히알루론산과 바이오사카라이드검으로 보습 기능을 강화했다. 아울러 아마씨·동백오일 등 5가지 오일의 오메가 지방산은 피부 장벽을 보호하며, 베타글루칸과 발효여과물, 큰실말추출물(후코이단)의 트리플믹스는 피부 리듬을 부스팅시켜 피부 본연의 밸런스 유지에 도움을 준다.

자연 담은 유리병 관계자는 탄력 토너에 대해 “반투명 액상제형으로 촉촉하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며 “흐트러진 피부 리듬을 바로잡는 탄력 토너로 미백과 주름개선을 동시에 관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자연 담은 유리병은 7월 16일까지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 담은 유리병의 로고는 무엇일까요?” 퀴즈 이벤트를 진행, 정답자를 추첨해 ‘바른 세럼’과 ‘꽃수 마스크 3종 세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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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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