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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간식 팥빙수, 프랜드커피 ‘빙수그릇’으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10 15:39 최종수정 : 2017-07-10 17:19

여름철 간식 팥빙수, 프랜드커피 ‘빙수그릇’으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빙수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다. 팥은 기본, 달콤한 제철 과일과 다양한 토핑을 가득 올린 개성 강한 빙수가 속속 등장하면서 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눈길과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가정용 빙수기계와 그릇 등을 구입해 직접 집에서 빙수를 만들어 먹는 사람도 적지 않다. 얼음과 얼린 우유에 팥과 연유, 과일 등을 올리는 것만으로 어렵지 않게 빙수 한 그릇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물론, 취향대로 만들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럽다. 또한, 직접 씻어 사용하기 때문에 위생적으로도 안심이 된다.

시중에 판매하는 빙수를 베이스로 활용해 본인만의 개성 넘치는 빙수를 만드는 사람도 늘고 있다. 눈꽃빙수부터, 대만식 대패빙수, 악마빙수까지 최근 편의점 빙수의 종류가 다채로워지면서, 취향에 따라 우유나 아이스크림, 요거트 등을 추가해 카페빙수 못지 않은 고퀄리티 빙수를 만들어 먹는 경우도 적지 않다.

집에서 빙수를 제조해 먹는다면, 프랜드커피의 ‘사선 빙수볼’을 이용해볼 것을 추천한다. 사선볼은 빙수를 예쁘게 담아 먹을 수 있는 빙수볼로 샐러드나 과일, 씨리얼 등을 담기에도 용이해 여러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대, 중, 소의 다양한 크기로 출시되어 필요에 따라 알맞은 크기를 선택하면 된다.

프랜드커피 관계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빙수를 찾는 손길이 늘고 있다”며 “프랜드커피의 사선 빙수볼은 심플한 디자인과 높은 활용도로 카페나 집 어디에서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빙수볼과 함께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프랜드커피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그리고 인스타그램에서 ‘나만의 빙수만들기 레시피 공유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당첨된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빙수 또는 시원한 커피를 선물 할 예정이라고 하니 다들 한 번씩 참여해봐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32년 전통 프랜드커피는 국내 커피용품 제조처인 영진의 커피용품 전문 쇼핑몰로 커피메이커, 드립용품을 비롯해 티 용품 관련 액세서리 등 다양한 국내산 제품만을 판매한다. ㈜영진물산은 주방용품(커피용품 등) 제조에 있어 품질경영시스템과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서를 부여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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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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