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경기대 평생교육원 호텔컨벤션경영 직장인 야간전형 신·편입생 모집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09 11:19

경기대 평생교육원 호텔컨벤션경영 직장인 야간전형 신·편입생 모집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서비스산업계열 호텔컨벤션경영이 직장인 야간/주말전형으로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호텔경영학과 컨벤션경영을 융합한 야간 및 주말 학사과정을 개설하여 직장인 야간대학교를 찾고 있던 직장인들에게 희소식을 전하고 있다. 학점은행제 호텔경영학 전공과 호텔컨벤션경영 심화과정을 통해 경기대학교 총장명의 4년제 관광학사 학위취득이 가능하여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든 직장인들, 전문대학교 졸업 후 4년제 학사취득의 필요성을 느낀 관련 업계 종사자들은 경기대학교 호텔컨벤션경영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호텔컨벤션경영과정은 야간대학 또는 주말대학을 통해 학업을 계속하려는 직장인들과 호텔, 관광 분야 종사자에게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운영되기 시작했다.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하고 있어 수도권 내 직장인 및 교통시설의 요충지와 가까워 접근성이 용이해 일과 학업을 병행하려는 직장인들에게 인기다.

또한 일·학습 병행제를 원하는 직장인들에게 맞춤형 학습설계 제도를 운영, 평일 야간 및 주말을 이용한 시간표 구성이 가능해 4년제 학사학위 취득, 직무역량 향상, 대학원 진학 준비를 함께 할 수 있다. 현장경력이 풍부한 석·박사 교수진, 다양한 장학제도, 특강 운영 등 재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교과목으로는 호텔경영론, 호텔관련법규, 호텔경영전략 등 실무중심 교육을 통해 호텔컨벤션산업의 리더가 될 경쟁력있는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호텔컨벤션경영은 파라다이스, 그랜드힐튼호텔, 람정제주개발 등 호텔, 컨벤션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취업지원, 실습 등 관련 기업과의 산학협력으로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100%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생과 편입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신입의 경우 고등학교 졸업 이상 또는 동등한 학력, 편입의 경우 전문대학교 졸업 이상 또는 동등한 학력을 소지하고 있을 시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모집요강 및 온라인 원서접수는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서비스산업계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김은경 서금원장 “금융기본권, 선언 넘어 제도로”…보장범위·재원설계 관건 [금융공기업 이슈] “포용적 금융이 금융에서 누구도 배제되지 않기 위한 정책의 방향이라면, 금융기본권은 그 방향을 국민의 권리와 공적 책임으로 정착시키는 법과 제도적 기반입니다.”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금융기본권을 단순한 정책적 구호에서 국민이 실제 누릴 수 있는 권리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두 차례 토론회를 통해 금융기본권의 필요성과 개념적 틀을 다진 데 이어, 이제는 안정적인 재원과 전달체계, 정책 효과 검증 등을 담은 법·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서민금융진흥원은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기본사회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함께 ‘제3차 국민의 금융기본 2 디폴트옵션 안정형 85% '쏠림'…위험회피 연금 가입자들 [디폴트옵션 작동 구조 (상)] 국내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가 본격 시행된 지 3년차다. 가입자의 위험수준 선택, 사업자의 포트폴리오 제조·운용, 제도적 변화 등 세 측면에서 현황을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보완할 점도 모색해 본다. <편집자 주>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선택지 중 위험을 최소화하는 안정형 선택지가 10명 중 8명을 웃도는 것은 복합적 요인이 작용했다는 평가가 우세하다.일단 연금의 특성상 손실을 피하려는 선호와 수요가 존재한다. 그러나 소극적 운용 관행이 고착화되는 데는 구조적 요인이 상존한다.실제 디폴트옵션은 '가입자가 어떤 위험등급을 선택했느냐'가 수익률을 좌우하는 구조가 강한 측면이 있다 3 9월 11일 金(음력 8월 1일) 띠별 운세 2026년 9월 11일 金(음력 8월 1일)- 쥐(子)띠:48년생 가을 향기 속으로 나들이를 해보자.60년생 언제나 명품인 솜씨를 펼쳐내자.72년생 믿는 구석이 있다. 욕심을 크게 하자.84년생 인연을 넘는 필연 눈빛이 오고 간다.96년생 고민은 깊어져도 처음을 지켜내자.- 소(丑)띠: 49년생 청춘이었던 시절 용기를 꺼내보자.61년생 자랑은 그만 겸손하려 애를 쓰자.73년생 더할 나위 없는 제안을 들어보자.85년생 서로를 걱정하는 친구를 찾아가자.97년생 해서는 안 될 행동 적을 만들어낸다.- 범(寅)띠: 50년생 곶감이 무서운 호랑이 낮게 엎드리자.62년생 섭섭한 가격에도 거래에 응해보자74년생 세상 모두가 감사하게 보여진다.86년생 부러움의 대상 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