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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금융미래포럼] 이창목 “4차 산업혁명 개념 넓히면 종목 보여”

구혜린 기자

hrgu@

기사입력 : 2017-05-23 17:34 최종수정 : 2017-05-2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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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이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의 투자시장 변화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김민경 기자

△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이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의 투자시장 변화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김민경 기자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사진)은 23일 "4차 산업혁명을 정의하는 방식은 다양하나, 넓게 보면 우리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금융신문이 이날 주최한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 '4차 산업혁명과 기업가치의 변화'에서 이 본부장은 이같이 밝혔다.

그는 “4차 산업혁명 관련 투자의 방법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상당히 많다”라며, “4차 산업혁명 개념은 광범위하게 스며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이창목 본부장은 “이 개념을 기업에 접목시켜보면 다양한 종목이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손떨림 방지 스푼’과 같이 AI를 이용한 환자용 생필품, 보급률이 높은 스마트폰과 연계한 AI비서, 언어번역, 그리고 자율주행차 등을 예를 들어 설명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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