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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삼성바이오로직스, 내달 9일 코스피 200 신규편입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17 18:13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CJ CGV,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10종목이 코스피200에 신규 편입된다.

17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코스피 200에 신규 편입되는 종목은 CJ CGV,삼성바이오로직스팬오션, GS건설, LIG넥스원, AK홀딩스, CJ CGV, 이노션, 동서, 녹십자홀딩스, JW홀딩스 등이다.

제외되는 종목은 S&T중공업, 벽산, 국도화학, 일신방직, 크라운해태홀딩스, 하이트진로홀딩스, 일동홀딩스 등이다.

거래소는 지난 16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구성종목을 정기변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스피 200은 10종목, 코스닥150은 13종목이 교체되며, 내달 9일부터 적용한다. 코스피 200의 정기변경 후 커버리지는 전체 대비 90% 수준으로 유가증권시장 전체를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산업군별로 헬스케어의 비중이 1.0%포인트 증가하고, 정보기술·통신, 금융·부동산, 소재의 비중이 각각 0.6%포인트, 0.3%포인트, 0.1%포인트 감소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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