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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창립 16주년 기념 ‘16대 브랜드 슈퍼위크’ 개최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10 10:07

롯데홈쇼핑, 창립 16주년 기념 ‘16대 브랜드 슈퍼위크’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홈쇼핑은 창립 16주년을 기념해 단독‧인기 브랜드를 집중 편성한 ‘16대 브랜드 슈퍼위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TV, 온라인, 모바일 전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매진상품과 인기 모델들을 집중적으로 편성, 여름 시즌 신상품들도 일찌감치 선보인다.

​TV홈쇼핑에서는 21일까지 작년 한 해 인기를 모았던 ‘LBL’, ‘샹티’ 등 단독 패션 브랜드를 비롯해 ‘다이슨’, ‘테크노젤’ 등 프리미엄 리빙 상품을 선보인다. 13일에는 ‘최유라쇼’를 통해 지난 2015년 단독으로 선보인 후 총 13만 개 이상 판매된 ‘테크노젤 베개’ 특집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16일에는 여름 필수 소형가전으로 꼽히는 ‘신일 서큘러레이터’를 판매한다. 17일부터는 패션브랜드 ‘LBL’의 ‘프렌치 퓨어 린넨 원피스’ , 란제리 브랜드 ‘샹티’의 ‘브라팬티 15종’, 잡화 브랜드 ‘가이어 여성화’ 등 여름시즌 신상품들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롯데아이몰에서는 14일까지 ‘BIG BRAND 16’ 행사를 통해 아디다스, 데상트, 빈폴 등 인기 브랜드 16개를 최대 66%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영국 도자기 브랜드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접시 세트’ 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등 최상급 리퍼상품들도 최대 47% 할인 행사한다.

이밖에 롯데홈쇼핑은 TV홈쇼핑 행사 상품 구매 시 구매 금액의 5%를 적립 증정하고, 롯데아이몰 ‘BIG BRAND 16’ 상품 구매 시 최대 16%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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