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약 5월 브랜드평판] 한미약품·녹십자·유한양행 순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04 10:45

[제약 5월 브랜드평판] 한미약품·녹십자·유한양행 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기자] 2017년 5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한미약품이 1위를 차지했으며, 녹십자와 유한양행이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4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30개의 빅데이터 1032만 7408개를 분석했다.

2017년 5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순위는 한미약품, 녹십자, 유한양행, 영진약품, 종근당, 코오롱생명과학, 대웅제약, 제일약품, 일양약품, 동국제약, 부광약품, 일동제약, 중외제약, 광동제약, 동아제약, 보령제약, 셀트리온제약, 삼진제약, 삼성제약, 동화약품 순으로 분석됐다.

[제약 5월 브랜드평판] 한미약품·녹십자·유한양행 순


1위 한미약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41만 6858, 소통지수 22만 500, 커뮤니티지수 3만 4789, 시장지수 69만 802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7만 174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34만 7711과 비교하면 41.64% 하락했다.

2위 녹십자 브랜드는 참여지수 13만 4199, 소통지수 25만 6600, 커뮤니티지수 22만 7820, 시장지수 39만 020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0만 8822로 나타났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12만 9942와 비교해보면 10.72% 줄어들었다.

3위 유한양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12만 7573, 소통지수 18만 1100, 커뮤니티지수 4만 3300, 시장지수 54만 767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9만 9649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75만 5681과 비교하면 19.05% 상승했다.

[제약 5월 브랜드평판] 한미약품·녹십자·유한양행 순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17년 5월 제약회사 브랜드평판 결과 1·2·3위는 지난 2월 순위와 동일하게 나타났다” 면서도 “한미약품과 녹십자는 브랜드평판지수가 하락한 반면 유한양행은 상승했다” 고 평판분석 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전자, 서랍형 냉동고 적용한 얼음정수 냉장고 신제품 출시 LG전자는 26일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스템(STEM) 얼음정수 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템은 직수관으로 물을 공급하고 얼음을 만드는 직수형 냉장고 브랜드다. 크래프트 아이스와 각얼음, 조각 얼음 등 다양한 형태의 얼음을 제공한다.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하단 냉동고를 서랍형으로 바꾼 점이다. 기존 양쪽으로 여닫는 도어 대신 중칸과 하칸을 서랍 형태로 구성해 식재료를 꺼낼 때 허리를 깊이 숙이거나 무릎을 꿇는 부담을 줄였다. 서랍을 열면 내부 식재료를 위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중칸에는 냉장·냉동 기능을 자유롭게 전환하는 ‘컨버터블 드로어’를 적용했다. 이유식과 밀키트, 유제품, 와인, 김치, 육 2 대한전선 인수 이끈 김준석 대표, 첫 과제 '현금흐름 관리' 호반그룹이 대한전선을 인수할 당시 실무를 주도한 김준석 사장이 대한전선 새 대표이사에 올랐다. 인수 이후 매출은 1.8배, 수주잔고는 4배 가까이로 늘었다.하지만 올해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3180억 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을 내고도 빠져나간 현금이 더 많은 상황인 것이다.해저케이블 공장에 수천억 원을 더 쏟아부어야 하는 시점에 대표를 맡은 김준석 사장에게 주어진 첫 과제는 현금흐름 관리다.호반 M&A 전략통, 5년 만에 대한전선 수장으로대한전선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는 지난 2일 호반그룹 사장단 인사에서 내정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송종민 전 대표는 호반그 3 삼성SDI, 미국 ESS 수주 확대…AOP에 1.5GWh 공급 삼성SDI가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잇따라 공급 계약을 확보하며 현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에너지 전문기업 알파오메가파워(AOP)와 두 번째 계약을 체결하면서 누적 공급 규모를 1.5GWh로 늘렸다. 공급 제품은 전량 미국 현지에서 생산해 현지 공급망과 각형 배터리 기술력을 앞세워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삼성SDI는 26일 미주법인 삼성SDI 아메리카(SDIA)가 AOP와 1GWh 규모의 ESS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0.5GWh 규모의 첫 계약을 맺은 데 이은 추가 수주다.AOP는 삼성SDI로부터 공급받은 ESS 솔루션을 내년 미국 텍사스주에서 착공하는 대규모 전력 프로젝트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 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