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시네마 ‘마차 타고 고래고래’ 등 5월 단독 개봉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28 14:42

롯데시네마 ‘마차 타고 고래고래’ 등 5월 단독 개봉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시네마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장르와 국적이 다양한 영화들을 단독 개봉한다고 28일 밝혔다.

첫째 주에 개봉하는 영화는 애니메이션 ‘마이 리틀 포니: 이퀘스트리아 걸스’다. 미국 애니메이션 TV시리즈 마이 리틀 포니의 시즌1 극장판으로 이번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을 통해 국내 최초 공개된다.

두 번째 주에는 대만 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가 개봉한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영화 ‘나의 소녀시대’의 여 주인공 송운화가 리 쓰잉 역을 맡았다.

18일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 ‘마차 타고 고래고래’는 ‘고래고래’라는 제목으로 10만 명이 넘는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청춘 버스킹 영화로 배우 조한선, 박효주, 조진웅에 뮤지컬 오리지널 캐스트 김신닫기김신기사 모아보기의, 한지상, 김재범의 출연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 2회 J필름페스티벌에서 16회 전 회차 매진 기록을 세웠던 작품인 ‘너와 100번 째 사랑’이 관객을 찾는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인생 레코드를 발견한 ‘리쿠’가 어릴 적 소꿉친구이자 첫사랑인 ‘아오이’의 슬픈 운명을 바꾸기 위한 시간 여행을 그리는 타임리프 감성 로맨스물이다.

영화 상영 일정 및 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팬오션, 벌크 운임 강세에 3분기 영업익 ‘4년만 최대’ 팬오션이 벌크선 시황 강세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을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태풍과 수에즈·파나마 양 운하 통항 제한으로 실제로 운항할 수 있는 선박이 줄어든 가운데 철재와 석탄 물동량이 늘면서 주력인 벌크선 부문이 이익 성장을 이끌었다.4분기에는 중고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인도에 따른 탱커 부문 실적 확대가 기대되지만, 신조선 인도 증가와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벌크 운임 상승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영업이익 1974억…순이익 세 배 넘게 늘어2일 팬오션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973억 원, 영업이익 197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 2 한화, 필리조선소서 첫 美 해군 함정 건조…현지 야드 '결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회사 한화디펜스USA가 미 해군 중형상륙함(LSM)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 한국계 조선소가 미 해군 함정을 신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화가 2024년 말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지 약 2년 만에 미국 현지에서 함정 건조 실적을 확보하면서, 미 해군 함정 사업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이다.필리조선소, 중형상륙함 건조…VCM 방식 계약2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디펜스USA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 해군·해병대용 중형상륙함 1척 건조 계약을 2억6900만 달러(약 3600억 원)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는 같은 함정 3척을 추가로 건조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 건조는 한화가 2024년 인수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 3 현대차, 제조사 데이터로 인증중고차 신뢰 높인다 현대자동차가 불투명한 정보와 허위 매물 우려가 끊이지 않던 중고차 시장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차량과 관련된 제조사 데이터 제공을 확대한다. 이번 서비스는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소비자가 최적의 차량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제조사만의 데이터로 중고차 정보 비대칭 해소현대자동차가 완성차 제조사만이 보유한 자동차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량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보다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는 현대인증중고차 신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그간 중고차 시장은 판매자와 소비자 간의 정보 격차(정보 비대칭)로 인해 차량의 실제 상태를 정확히 알기 어렵다는 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