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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수제공방가구 전문 ‘SR100’ 인천점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19 16:29 최종수정 : 2017-04-19 16:36

원목 수제공방가구 전문 ‘SR100’ 인천점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원목 수제공방가구 전문 SR100에서 새롭게 인천점을 오픈했다.

‘SR100’ (대표 노승국)은 양산점, 대구점, 남양주점에 이어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214-10번지에인천점을 오픈하고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SR100은 인천점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이벤트는 특가 할인 이벤트로 오크에이드 시리즈인 침대/협탁/화장대/스툴/거울/와이드서랍장/TV거실장 등 총7종을 세트로 구매 시 기존가 3,700,000원에서 할인된 가격인 2,480,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단품 구매시에도 세트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할인 판매가 가능하며 구매 시 전국 어디든 배송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SR100은 100% 순수 천연원목을 사용해 직접 가구를 만드는 순수 수제 공방 원목가구 전문점으로 친환경적인 마감재인 독일 아우로(AURO) 오일을 사용하며 SEO 등급의 천연나무를 사용하기 때문에 원목에서 공기중의 유행성분을 흡수하고 피톤치드를 발생시켜 항균작용이 있으며 내구성이 우수하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SR100 관계자는 “이번 인천점 오픈은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SR100의 노력”이라며 “인천점 오픈을 통해 친환경 가구가 고객에게 제대로 검증받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인천점 방문시 원목가구 외에도 샤무드쇼파와 다양한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SR100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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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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