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카드, 5월 황금연휴 해외 카드이용 이벤트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17 10:19 최종수정 : 2017-04-17 10:58

해외 가맹점 이용 시 최대 5개월 무이자 할부 전환, 로밍 요금 캐시백

△사진제공=KB국민카드

△사진제공=KB국민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B국민카드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KB국민카드는 이 이벤트에서 △5개월 무이자 할부 전환 △해외호텔 할인 △로밍요금 캐시백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KB국민카드는 2~5개월 무이자 할부 전환 및 최대 3만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31일까지 KB국민카드로 해외 가맹점에서 원화 환산금액 기준 건당 5만원 이상 일시불로 결제 시 2~5개월 무이자 할부로 전환할 수 있다. 무이자 할부 전환은 6월 30일까지 해당 일시불 이용 건의 결제일 이전에 KB국민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또한 17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행사 응모 후 KB국민카드로 공항버스·철도·고속도로 톨게이트·공항 주차장을 이용하고 행사기간 동안 해외에서 이용한 금액이 원화 환산금액 기준으로 △30만원 이상이면 1만원 △100만원 이상이면 2만원 △200만원 이상이면 3만원이 캐시백 된다.

해외여행 관련해 호텔 예약 및 휴대전화 로밍 서비스 행사도 진행된다.

6월 말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를 경유해 ‘호텔스닷컴’에서 KB국민 마스터카드·KB국민 비자카드·KB국민 아멕스카드로 호텔을 예약하면 최대 12%가 할인된다.

할인 혜택은 결제 시 사용 가능한 △최소 결제금액 제한 없는 ‘8% 할인 코드’ △미화 150달러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12% 할인 코드’ 등 총 2종의 할인 코드 형태로 제공되며 호텔 투숙일 기준 9월 30일 이전 예약 건에 한해 사용 가능하다.

연말까지 매월 로밍 서비스 신청 예정인 KT의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고 행사에 응모한 고객에게는 KB국민카드로 해외 가맹점에서 이용한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KT 로밍요금이 캐시백된다.

KT 로밍 서비스 이용월에 해외 가맹점에서 이용한 금액이 원화 환산금액 기준으로 △30만원 이상이면 1만원 △100만원 이상이면 2만원 △200만원 이상이면 3만원이 KT 로밍 요금에서 캐시백 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 확인 및 응모는 KB국민카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