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두나무카카오증권, 유진투자증권 신규 입점 기념 오픈 행사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8 10:08

투자지원금 최대 30만원·1900명 커피 기프티콘 지급

두나무카카오증권, 유진투자증권 신규 입점 기념 오픈 행사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국내 1위 모바일 주식투자 전문 앱 카카오증권을 운영하는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유진투자증권 신규 제휴 입점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은 카카오증권의 11번째 제휴 증권사로 앞으로 유진투자증권을 이용하는 고객은 카카오증권 앱을 통해 주식 투자는 물론, 보유종목 조회 등 계좌관리를 간편히 할 수 있게 됐다.

입점 행사는 총 4가지다. 먼저 카카오증권에서 유진투자증권 계좌로 일정 금액 이상 거래시 투자지원금을 지원한다. 신규고객은 100만원 이상, 기존고객은 1000만원 이상 금액을 거래할 경우 최소 5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두번째 100만원 이상 거래가 일어난 신규고객의 경우 카카오증권의 ‘인공지능 수급진단’ 1개월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인공지능 수급진단은 최근 카카오증권이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서비스로, 주식 종목의 주도 주체를 찾고 수급 별점을 산출해 투자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이미 유료로 이용하고 있었다면 포인트로 대체 지급된다.

세번째는, 유진투자증권을 기본 거래증권사로 등록 후 이벤트 기간 동안 유지한 고객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19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100명에게는 주식도서를 추첨해 제공한다. 경품은 카카오증권 1:1 메시지를 통해 다음달 12일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

마지막 행사는 유진투자증권 신규고객 중 타 증권사에서 유진투자증권으로 투자 종목을 이관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관금액이 5000만원 미만인 경우 1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며 5000만원 이상 이관하면서 기간 중 100만원 이상 실매매를 진행할 경우 금액에 따라 3만원에서 30만원까지 투자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행사에 참여하려면 카카오증권 거래앱 내 증권사 설정에서 ‘유진투자증권’을 선택해야 한다. 이때, 신규고객이라면 유진투자증권 비대면 계좌인 ‘쏙쏙계좌’나 은행제휴 계좌를 새로 개설해야 하며, 기존 유진투자증권 가입 고객이라면 바로 참여가 가능하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엄주성號 키움증권, 누적 영업익 1조8163억원…거래대금 감소에 분기 실적 주춤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키움증권(대표 엄주성)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1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다만 3분기 개별 실적은 시장 거래대금 감소로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이 줄면서 주춤했다.위탁매매 수익 감소…IB 부문 실적 성장세키움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1조8163억원, 당기순이익 1조396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61% 증가한 수치다.다만 3분기 개별로 보면 영업이익과 순익 모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0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5%, 당기순이익은 2386억원으로 65%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영업이익은 0.7%, 순이익은 26% 2 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 11월 말까지 결정"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유예 여부를 늦어도 11월 말까지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민주당 정책위원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민주당, 과세 유예 여부 검토…관련 고시도 보류 요청민주당은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에 대한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 관련 고시를 미뤄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국세청은 당초 10월 말까지 과세 관련 고시안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했지만, 며칠 전 당정협의에서 과세 3 거래소 '저PBR 명단 공개' 속도전…기업들은 왜 시큰둥할까 한국거래소가 장기간 주가가 저평가된 기업의 명단 공개를 앞두고 기업가치 제고를 독려하고 있다.하지만 대상 기업들의 반응은 미온적이다.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면 저PBR 기업 명단 공개를 1년간 면제해 주겠다는 유인책까지 내놨지만 상당수 기업이 참여를 주저하는 양상이다.거래소가 저PBR 기업의 자발적인 기업가치 개선을 유도하고자 속도를 내는 반면 기업들은 공시 이후 이행 부담과 실효성을 따지며 관망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오는 11월 초 장기간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들의 명단을 공표할 예정이다.거래소는 지난 22일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에 한해 1년간 명단 공개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