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씰리 템퍼매트리스 전문매장 Orangesleep 시즌맞이 창고대방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4 20:35

씰리 템퍼매트리스 전문매장 Orangesleep 시즌맞이 창고대방출
경기도 하남시와 부천시에 위치한 Orangesleep에서 봄을 맞아 템퍼매트리스의 US버전인 템퍼페딕 매트리스와 씰리 매트리스 전 상품을 특별 할인가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100~150평대의 Orangesleep 매장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메모리폼매트리스인 템퍼매트리스 외에도 스턴스앤포스터, 씰리매트리스, 아메리칸스타 등 다양한 브랜드의 매트리스가 전시되어 있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몸에 꼭 맞는 매트리스 선택이 가능하다.

이 매장은 창고형 수입매트리스 전문매장으로 직수입으로 유통마진을 줄였고, 창고형으로 운영하다보니 운영비 또한 절감하여 시중가보다 최대 50% 이상 저렴하게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SBS CNBC 성공의정석,꾼" 방송에 출연한 바 있으며 일간스포츠에서 주최하는 "2017 고객감동 경영혁신 대상"에서 유통혁신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Orangesleep 관계자는 "봄이 되면 결혼식과 이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한번 구매하시면 10년 이상 쓰시는 매트리스를 아무데서나 구매하지 마시고, 꼭 방문하셔서 좋은 매트리스를 저렴하게 구매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4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물량을 고려해서 추후 다시 공지한다고 한다. 특별가 할인행사 외에도 Orangesleep의 자제배송시스템으로 무료배송서비스와 기존 매트리스 철거 서비스까지 실시한다. 그리고 사은품으로는 메모리폼베개 2개, 방수커버 2개가 구매고객 전원 지급된다.

Orangesleep의 이명원대표는 "이사와 결혼 시즌을 맞아 우리 Orangesleep에서 40ft 한 컨테이너 물량을 특별할인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 물량에는 템퍼와 씰리매트리스, 그리고 아메리칸스타 브랜드가 포함되어 있다.

집안에 큰 행사가 있으면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데 우리 Orangesleep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같은 할인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전화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AI 시대의 보이지 않는 혁명, 도심에 '엣지 데이터센터'가 온다 인공지능(AI)의 시대, 우리는 매일 아침 ‘기계’와 대화를 나눈다. 질문을 던지면 마치 옆에서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처럼 유창하게 답을 건네는 AI를 보며, 인류는 이제 낯선 공포와 기대를 동시에 마주한다. “AI가 과연 인간처럼 의식을 갖게 될 것인가?”라는 질문은 이제 SF 영화의 소재를 넘어, 기술과 철학이 교차하는 가장 뜨거운 토론의 장이 되었다. 최근 실리콘밸리의 빅테크 기업들이 앞다투어 철학자를 채용하고 나선 현상은 이 논쟁이 단순한 지적 유희가 아니라, 우리 인류의 미래를 결정지을 실질적인 전략적 과제임을 방증한다.1. ‘문어 테스트’가 던지는 경고: 의식인가, 투영인가?워싱턴 대학교의 언어학자 에밀리 벤더(Emi 2 6월 6일 토(음력 4월 21일)띠별 운세 2026년 6월 6일 토(음력 4월 21일)- 쥐(子)띠:48년생 쉽게 하는 결정 금방 후회가 된다.60년생 꿈을 이루는 순간 만세가 불려진다.72년생 정성과 마음으로 허락을 받아내자.84년생 부족한 공부는 책에서 알아내자.96년생 야속하다 원망 시간으로 지워내자.- 소(丑)띠: 49년생 차가웠던 분위기 뜨겁게 타오른다.61년생 슬픈 이야기는 금기어로 해야 한다.73년생 정확한 잣대로 득실을 따져보자.85년생 따지지 않아도 화해를 서두르자.97년생 기대 조차 못 해본 선물을 받아보자.- 범(寅)띠: 50년생 불편한 가운데 즐거움을 찾아내자.62년생 콧노래 호사를 그림으로 그려보자.74년생 사서 하는 고생 결과는 초라하다.86년생 도움 준다 간섭 타박이 3 대한항공 회사채 1.1조 '뭉칫돈'…아시아나 합병에 베팅한 기관들 대한항공(대표이사 우기홍)이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조 114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끌어모으며 오버부킹을 기록했다. 연내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앞두고 통합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커진 데다,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한 신용도 상향 가능성이 기관투자가 수요로 이어졌다는 평가다.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 1일 2년물과 3년물로 나눠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회사채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1조 1140억 원의 주문을 받았다. 트랜치(만기)별로는 2년물(118-1회)이 최초 발행예정액 800억 원에 5710억 원이 몰려 7.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년물(118-2회) 역시 1200억 원 모집에 5430억 원이 접수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