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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신용대출 저금리대환대출로 가능? 참저축은행 환승론, 저금리대환대출로 주목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27 10:36 최종수정 : 2017-03-13 00:19

직장인신용대출 저금리대환대출로 가능? 참저축은행 환승론, 저금리대환대출로 주목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해가바뀌어도 직장인들의 주머니 사정은 좀처럼 좋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특히 직장인의 경우 생활비, 교육비 등 꾸준한 경제적 지출로 급한 자금이 필요시 기댈 수 있는 곳은 한정적일 수밖에 없다.

이런 가운데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참저축은행의 환승론이 주목받고 있다. 일반기업체에 재직중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10% 중·저금리로 대환이 가능한 직장인대환대출 환승론을 출시했다.

환승론이란 고금리 신용대출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저금리로 대환대출을 진행해주고 대환 후 남은 금액(4천만원 이내)은 고객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상품이다. 이러한 환승론은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저금리대환대출로 화제가 되고 있다.

저금리대환대출로 화제가 되고 있는 환승론은 고금리 직장인신용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저금리 대환대출을 해주는 상품으로 금융당국의 정책방향에 맞춰 대출 금리를 인하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즉 금융당국의 정책방향에 맞춰 서민금융지원을 위해 참저축은행이 앞장서 나가고 있는 것이다.

개인사업체에 근무한지 4개월차인 한 모씨는 2개월 전 급하게 자금이 필요하여 2곳의 캐피탈과 저축은행에서 30%대의 1500만 원 정도 대출을 받아서 상환 중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인의 소개로 참저축은행 환승론을 알게 되어 2000만원에 17.5%로 대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참저축은행 수탁법인 세일사이드 관계자는 “참저축은행 환승론은 14%~ 19.9%까지, 즉 20%가 넘지 않는 금리로 4,000만원까지 대환이 가능하다”며 “다른 금융사와 달리 재직기간도 3개월만 되어도 대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재직업체 규모가 작아도 규모와 상관없이 개인 신용등급에 따라서 저금리 직장인신용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에 업체규모가 작아서 높은 금리를 받았던 고객분들에게 희소식으로 전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직장인들의 고금리부채상환에 대한 부담을 덜고자 출시된 참저축은행의 환승론은 4대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직장인이라면 30분 이내로 진행가능 여부를 알 수 있다. 또 공인인증서만 있다면 지역에 상관없이 당일 접수 및 송금결과 확인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정부지원 대출인 햇살론과 사잇돌 대출도 상담이 가능하여 고금리를 이용하고 있는 직장인들은 저금리로 대환 하여 신용등급 관리 및 월 납입금을 줄일수 있다.

<금융프라자>는 중금리대출 활성화를 위해 참저축은행 수탁법인과 협약을 맺고 저금리 신용대출을 찾고 있는 서민들에게 저금리 대환대출 및 신용대출 상담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직장인신용대출 저금리대환대출로 가능? 참저축은행 환승론, 저금리대환대출로 주목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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