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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기사무소 속기애녹취사무소, 녹취록 작성 할인 프로모션 이벤트 진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23 15:40

▲ TV조선 뉴스판 '정혜전의 앵커출동'소개 화면/속기애녹취사무소 제공

▲ TV조선 뉴스판 '정혜전의 앵커출동'소개 화면/속기애녹취사무소 제공

속기사무소 속기애녹취사무소는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녹취록 작성이 가능한 할인 프로모션을 오는 3월 24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영등포 카스속기사학원의 1호 속기사무소인 속기애녹취사무소는 법원이나 검찰, 경찰 등 수사기관이나 사법기관 등에 제출될 증거용 녹취록과 정부부처 속기록 작성을 비롯하여 일반 기업의 주주총회, 이사회나 교육기관의 학술회, 세미나 등 회의록을 작성 보관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뉴스판 정혜전의 앵커출동에서는 속기애녹취사무소에서 녹취록이 작성되는 모습이 소개되기도 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녹취록 작성을 의뢰하는 고객의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진행중이며, 행사 기간 중 신청한 기업의 경우 행사 기간이 끝나더라도 동일 가격으로 지속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기존 업체가 30분 단위로 비용을 책정하는 것과 달리 5~10분 단위로 비용을 부과하는 보다 합리적인 비용 정책도 마련하고 있다.

속기애녹취사무소는 업무 특성상 의뢰인과 작성물의 비밀유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감안하여 홈페이지 문의 및 의뢰 게시판 보안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의뢰자의 실명이나 아이디, 이메일 주소 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고객과의 주고 받는 모든 데이터는 AES 128 또는 256비트 수준으로 암호화한다.

이밖에 일 평균 3~4명에서 일시 동원 가능한 30명 이상의 국가공인 속기사 인력풀을 마련하여 대규모 녹취록•회의록•속기록 작성을 대비하였고 별도로 인쇄, 출판, 전산입력, VOD자막 등에 적합한 대단위 워드 문서 작성이 가능한 시스템도 구축했다.

한편, 서울남부지방법원 인근에 위치한 속기애녹취사무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방문 상담 및 접수가 가능하며,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상담 및 접수 신청은 밤 12시 30분부터 익일 오전 7시 30분까지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상시 운영된다.

24시간 상시 운영시스템 구축으로 주간, 야간, 심야로 인력풀이 편성되어 있어 심야 시간에 접수된 건도 익일 오전이면 완성본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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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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