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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ELS·DLS 취향저격 이벤트 시행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21 18:06

신한금융투자, ELS·DLS 취향저격 이벤트 시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주가연계증권(ELS) 또는 파생결합증권(DLS)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ELS 취향저격 이벤트’를 4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중 온라인 채널(HTS·MTS·홈페이지)을 통해 ELS·DLS 누적 가입금액이 1000만원 이상인 고객 전원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반얀트리호텔 이용권, 인공지능 디바이스 ‘누구’, 블루투스 이어폰, 1만원권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주민번호 기준으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처음 가입한 경우에는 5만원권 상품권을 추가 제공하는 신규고객 ‘웰컴’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신한금융투자는 매 주 다양한 ELS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조기상환 기회가 있어 안정성을 강화한 리자드 ELS 및 시장의 방향성에 관계없이 원금보존을 추구하는 저위험 등급의 ELB 등 고객의 취향 및 투자성향에 따라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주에 출시되는 리자드 ‘ELS 13421호’는 NIKKEI225, HSCEI,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구조의 3년만기 상품이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95%(6개월), 85%(12·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12.00%(연4.00%)의 수익금과 원금이 상환되는 구조다.

디지털전략부 박상용 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 채널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다양한 구조의 ELS 상품 중 투자성향에 맞는 상품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벤트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 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들은 기초자산의 가격에 연계해 투자상품의 수익률이 결정되므로 기초자산이 가격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약정수익을 받지 못하거나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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