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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도 사용 가능한 “2칩 풀칼라 동영상 전광판”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01 18:04

낮에도 사용 가능한 “2칩 풀칼라 동영상 전광판” 출시
밤에 화려한 동영상 조명으로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는 LED전광판이지만, 태양이 있는 한 낮에는 제 기능을 하기 어려워 주로 밤에만 전광판을 사용하는 업소를 위해 2017년형 전광판이 새롭게 출시했다.

사실 태양빛을 이기는 LED 풀칼라 전광판은 없지만, 낮에도 LED전광판의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전광판 제조업계에서는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다.

이번에 “에스코솔루션”에서 공급하는 17년 “2칩 led전광판“은 아래와 같이 led소자가 1개 만 있는 기존 전광판과 다른 특징으로 태양을 극복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 개발된 LED전광판은 낮에도 밝기를 유지하기 위해, 전력공급방식을 전광판 전체에 1/4씩 나누어 공급하는 1/4 DUTY방식이나 1/8씩 공급하는 1/8 DUTY 방식이 아닌 전체를 동시에 공급하는 스테틱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스테틱방식은 전력소비는 증가하지만 전광판의 밝기 즉 휘도를 최대로 높여 건물 외부용으로 주로 사용되고 있지만 하지만 가격이 다소 높은 단점이 있다.

두 번째는 빛의 밝기가 낮은 풀 칼라 전광판보다는 청색, 적색, 녹색, 백색 등의 단색 전광판으로 글자나 동영상을 구현하여 사용하면 풀칼라보다 휘도가 높아 주로 외부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세 번째는 기존에 사용중인 램프방식은 3개의 소자가 사용되어 방사각이 넓고 크기가 커서 자연스러운 동영상 구현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 요즘은 LED소자 1개에 RGB 3색이 배치되어 있어 LED간격을 아주 촘촘하게 배치할 수 있어 광고 동영상 구현이 아주 부드럽게 되었다. 여기에 밝기를 더하기 위해 LED칩을 1개가 아닌 2개를 사용한 전광판이 2017년형으로 출시되었다.

네 번째는 전광판 위, 아래에 LED경관바를 같이 장착하여 주변의 다른 전광판보다 더욱 많은 눈길을 받도록 제작되었다. 전광판의 풀칼라 동영상과 함께 좌우로 색깔을 바꾸며 움직이는 경관조명의 화려함은 밤에 더욱 화려하게 변신한다.

풀칼라 동영상을 스테틱방식으로 전체에 전력을 공급하고 LED칩을 2개를 사용하는 “2017년형 투칩 풀칼라 스테틱 동영상 전광판”은 이러한 최신 기술이 장착된 2칩을 사용하면서도 설치가격은 합리적으로 책정하여 판매함으로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에게 상담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동영상 구현이 잘 되기 때문에 노래방이나 의류매장 그리고 치킨점, 음식점, 사우나 등에서 많은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17년형 2칩 led전광판 출시와 상담은 “에스코 솔루션”으로 상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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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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