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와디즈, 17일 판교서 ‘크라우드펀딩 스쿨’ 개최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14 17:40

와디즈, 17일 판교서 ‘크라우드펀딩 스쿨’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크라우드펀딩 중개 플랫폼 와디즈(대표 신혜성)는 오는 1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와디즈 본사(경기도 성남시 판교 소재)에서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스쿨’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스쿨’은 2014년 10월부터 와디즈가 크라우드펀딩을 알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와디즈 내부 전문가들이 투자자(서포터)와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하는 개인이나 기업(메이커)에게 크라우드펀딩에 대해 소개하고,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 성공 전략을 안내한다. 지금까지 300회가 넘는 강의가 진행됐으며 5000명의 누적 수강생을 배출했다.

이번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스쿨은 리워드형 심화 강의로 진행된다.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을 개설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기업을 대상으로 크라우드펀딩 성공을 위한 홍보마케팅 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최근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의 전략, 와디즈의 프로젝트 소개 기능, 펀딩 참여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기능 등 다양한 활용법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최소 3개월 이내 와디즈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할 개인이나 기업 △현재 와디즈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을 진행 중인 개인이나 기업이다. 참가 신청은 와디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인원은 15명으로 제한되며 참가비는 2만원이다.

와디즈의 마케팅 업무 담당 황인범 팀장이 강사로 참여한다. 황 팀장은 수도권 내 대학과 창업지원기관 대상 크라우드펀딩 특강과 행정자치부 나라사랑 크라우드펀딩 대회 특강, TEDxKorea.univ 강연 등 다수의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와디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와디즈 컨설팅실 최동철 부사장은 “와디즈는 크라우드펀딩 중개뿐 아니라 투자자와 펀딩 참여 기업들의 동반 성공을 위해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리워드형 심화 강의가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이나 기업에게 크라우드펀딩 성공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엄주성號 키움증권, 누적 영업익 1조8163억원…거래대금 감소에 분기 실적 주춤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키움증권(대표 엄주성)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1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다만 3분기 개별 실적은 시장 거래대금 감소로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이 줄면서 주춤했다.위탁매매 수익 감소…IB 부문 실적 성장세키움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1조8163억원, 당기순이익 1조396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61% 증가한 수치다.다만 3분기 개별로 보면 영업이익과 순익 모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0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5%, 당기순이익은 2386억원으로 65%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영업이익은 0.7%, 순이익은 26% 2 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 11월 말까지 결정"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유예 여부를 늦어도 11월 말까지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민주당 정책위원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민주당, 과세 유예 여부 검토…관련 고시도 보류 요청민주당은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에 대한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 관련 고시를 미뤄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국세청은 당초 10월 말까지 과세 관련 고시안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했지만, 며칠 전 당정협의에서 과세 3 거래소 '저PBR 명단 공개' 속도전…기업들은 왜 시큰둥할까 한국거래소가 장기간 주가가 저평가된 기업의 명단 공개를 앞두고 기업가치 제고를 독려하고 있다.하지만 대상 기업들의 반응은 미온적이다.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면 저PBR 기업 명단 공개를 1년간 면제해 주겠다는 유인책까지 내놨지만 상당수 기업이 참여를 주저하는 양상이다.거래소가 저PBR 기업의 자발적인 기업가치 개선을 유도하고자 속도를 내는 반면 기업들은 공시 이후 이행 부담과 실효성을 따지며 관망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오는 11월 초 장기간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들의 명단을 공표할 예정이다.거래소는 지난 22일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에 한해 1년간 명단 공개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