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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전자다트, 임대용 ‘고릴라 LED’ 런칭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11 15:13

사진:고릴라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고릴라 엔터테인먼트 제공

고릴라 다트는 최근 임대용 ‘고릴라 LED’를 런칭했다. 이를 통해 리조트, 호텔, 펜션, 모텔, 게스트 하우스 등 숙박 업소의 이벤트 룸이나 파티룸에 전자다트 임대를 확장했다

해당 제품은 전자다트의 부피만 차지하는 모델에서 벗어난 슬림한 디자인, 7가지 색으로 빛나는 LED를 통한 인테리어적인 효과 등의 장점을 갖추고 있다.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저가형 전자다트 기계는 각종 고장 발생으로 고객 만족도를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기계적 신뢰성이 보장된 기기를 처음부터 임대하는 편이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얻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고릴라 엔터테인먼트의 김길남 대표는 “고릴라다트는 최근 전자다트 기계의 LED 조명 효과로 인테리어를 개선하고, 대화면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 영상과 음향 효과로 게임의 재미를 북돋아 고객의 매장 재방문을 늘릴 수 있는 장점으로 인해 각종 놀이시설과 스포츠 문화시설, 주점 등에 기계 임대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전자다트를 순수 국내 개발하여 생산 및 유통하는 ‘고릴라 전자다트’는 한국의 기술력이 집약되어 고장이 적으며, 발생하더라도 무료 A/S를 시행하며, 임대주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특히, 고릴라다트는 점수판 숫자 LED 조명으로 점수 확인을 직관적으로 명확히 해 싱글/더블/트리플 영역에 따라 다양한 임팩트 연출이 된다.

총 7가지 다트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초보부터 고수까지의 수준을 모두 맞출 수 있는 게임들이 내장되어 사용자 편의에 따라 핸디캡 설정도 가능해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세계 맥주 전문점, 바, 호프, 펜션, 호텔에 임대하고 있으며, 백화점의 프로모션이나 이벤트 행사 등을 위한 단기 임대도 가능하다. 고릴라다트의 전자다트 임대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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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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