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모르이그잼, 2017년 1차 경찰공무원시험 ‘THE FINAL 2.0’ 설명회 개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23 12:21

아모르이그잼, 2017년 1차 경찰공무원시험 ‘THE FINAL 2.0’ 설명회 개최
아모르이그잼경찰팀이 오는 26일 개강하는 문제풀이 ‘THE FINAL 2.0’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12월 24일 오후 3시 이그잼경찰팀 전용관 3층에서 진행된다. The Final 2.0 프로그램 및 각 강사들의 강의 계획을 소개 할 예정이다. 설명회 당일 참여자 전원에게는 프리패스 동영상 10일 수강권이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갤럭시탭 및 무료수강권도 증정한다.

이그잼 경찰팀은 경찰대 출신 4명을 비롯해 오랜 기간 경철면접위원을 역임한 전문 교수진으로 이루어졌다. 강력한 교수진의 군더더기 없는 핵심 강의와 실전에 최적화된 모의고사로 학습 능률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경찰 시험에 특화된 10주 14회독’의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수강기간은 13주에서 10주 과정으로 단축된 반면, 문제풀이는 5회독에서 14회독으로 약 2.8배 증가했다. 밀도 있는 커리큘럼으로 학습효율을 극대화하는 한편, 남은 시간 동안 집중과 반복학습으로 실력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게 이그잼 측의 설명이다.

이 밖에도 이그잼경찰팀 문제풀이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경찰 전용 자습실, 온라인/오프라인 모의고사, 실용글쓰기 온오프 특강, 수강기간 내 유료 기획 특강, 필기 합격 시 온라인 체력 과정 무료 제공, 박지나 G패스 쿼터 모의고사 추가할인 등이 그것이다.

이그잼 경찰팀 관계자는 “경찰공무원 경쟁률이 매년 높아지면서 본격적인 시험 준비를 위해 경찰공무원학원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충분한 문제풀이 훈련을 통해 실전감각을 높이고 시간조절 능력을 길러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종류의 문제를 여러 번 풀어보며 본인의 취약점을 파악하고 이를 보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AI 시대의 보이지 않는 혁명, 도심에 '엣지 데이터센터'가 온다 인공지능(AI)의 시대, 우리는 매일 아침 ‘기계’와 대화를 나눈다. 질문을 던지면 마치 옆에서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처럼 유창하게 답을 건네는 AI를 보며, 인류는 이제 낯선 공포와 기대를 동시에 마주한다. “AI가 과연 인간처럼 의식을 갖게 될 것인가?”라는 질문은 이제 SF 영화의 소재를 넘어, 기술과 철학이 교차하는 가장 뜨거운 토론의 장이 되었다. 최근 실리콘밸리의 빅테크 기업들이 앞다투어 철학자를 채용하고 나선 현상은 이 논쟁이 단순한 지적 유희가 아니라, 우리 인류의 미래를 결정지을 실질적인 전략적 과제임을 방증한다.1. ‘문어 테스트’가 던지는 경고: 의식인가, 투영인가?워싱턴 대학교의 언어학자 에밀리 벤더(Emi 2 6월 6일 토(음력 4월 21일)띠별 운세 2026년 6월 6일 토(음력 4월 21일)- 쥐(子)띠:48년생 쉽게 하는 결정 금방 후회가 된다.60년생 꿈을 이루는 순간 만세가 불려진다.72년생 정성과 마음으로 허락을 받아내자.84년생 부족한 공부는 책에서 알아내자.96년생 야속하다 원망 시간으로 지워내자.- 소(丑)띠: 49년생 차가웠던 분위기 뜨겁게 타오른다.61년생 슬픈 이야기는 금기어로 해야 한다.73년생 정확한 잣대로 득실을 따져보자.85년생 따지지 않아도 화해를 서두르자.97년생 기대 조차 못 해본 선물을 받아보자.- 범(寅)띠: 50년생 불편한 가운데 즐거움을 찾아내자.62년생 콧노래 호사를 그림으로 그려보자.74년생 사서 하는 고생 결과는 초라하다.86년생 도움 준다 간섭 타박이 3 대한항공 회사채 1.1조 '뭉칫돈'…아시아나 합병에 베팅한 기관들 대한항공(대표이사 우기홍)이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조 114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끌어모으며 오버부킹을 기록했다. 연내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앞두고 통합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커진 데다,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한 신용도 상향 가능성이 기관투자가 수요로 이어졌다는 평가다.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 1일 2년물과 3년물로 나눠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회사채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1조 1140억 원의 주문을 받았다. 트랜치(만기)별로는 2년물(118-1회)이 최초 발행예정액 800억 원에 5710억 원이 몰려 7.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년물(118-2회) 역시 1200억 원 모집에 5430억 원이 접수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