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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스쿨, 창업 가능한 온라인 타로카드 강좌 열어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20 15:47

운세스쿨, 창업 가능한 온라인 타로카드 강좌 열어
온라인으로 편하게 타로를 배울 수 있는 타로강좌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운세스쿨은 온라인 타로교육 사이트로, 나이를 불문하고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타로를 실제 경험을 녹여낸 생생한 커리큘럼으로 강의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고가연 대표는 "타로카드를 배울 때 혼자 책으로 독학하는 것은 실제 풀이가 중요한 타로에서는 좋지 않은 공부법이다. 단순한 카드의 의미보다 실제로 어떻게 풀이가 되는지를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타로를 시작하면 개인의 운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운세도 봐줄 수 있게 되어 대인관계뿐 아니라 비즈니스, 영업에도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거나, 경력단절여성들도 타로를 배워두면 창업도 가능해 인기가 높다고 덧붙였다.

타로강좌는 프랑스 유학파인 조은 타로마스터가 강의하며 각종 행사와 상담활동 등 실제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가 모두 담겨있어 누구나 쉽고 재밌게 타로카드를 배울 수 있다.

운세스쿨의 수업을 수강하고 있는 김민정(29)씨는 "직장을 다니면서도 틈틈이 PC와 모바일 등으로 편리하게 타로강의를 들을 수 있고, 저렴한 강의료로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고 밝혔다.

운세스쿨 관계자는 “온라인 타로카드 배우기 강의는 단순한 운세풀이가 아닌 투잡을 가능하게 해 만족도가 높은 취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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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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