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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타운 자이더익스프레스 5BL상가 분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06 15:49

GS건설, 자이타운 자이더익스프레스 5BL상가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지난 달 11.3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아파트 분양시장의 규제가 강화되면서 상가분양에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지난달 22일 입찰을 시작한 GS건설의 평택 ‘자이더익스프레스’는 4블럭 단지 내 상가 총34호실을 분양해 100% 낙찰이라는 성적을 거둔 바 있다. GS건설은 이에 힘입어 이달 8일 5블럭 단지 내 상가의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이더익스프레스 5블럭 단지내상가는 전체 1494㎡ 면적에 35개 구성되고, 호실별 면적은 26~44㎡이다. 91% 이상의 높은 전용률로 실사용 면적을 크게 높여 비용절감 효과를 볼 수 있고, 천장형 냉난방기도 무상으로 설치해주고 있다.

모든 매장은 단층 스트리트형 상가로 몬드리안 초상화를 연상케 하는 자이만의 브랜드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쾌적함을 살렸다.

또한 입지적으로는 동삭2지구와 수촌지구를 잇는 거대 주거촌의 중심에 들어서 단일 브랜드로는 평택 최대규모인 5632세대 입주민은 물론 동삭2지구의 6000세대(계획),수촌지구의 2700세대(계획)를 포함해 약 3만명이 유입될 예정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11.3대책 규제효과로 올해가 가기 전 수요자들의 시선이 상가 분양으로 쏠릴 예정”이라며 “특히 얼마 안 남은 12월 분양 물량 중 선호도 높은 대형건설사의 단지 내 상가물량은 많지 않아 그만큼 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자이 더 익스프레스’ 5블록 단지내상가는 12월8일(목) 입찰예정이고,홍보관은 ‘자이 더 익스프레스’ 3차 견본주택 내(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102-2번지)에 마련된다.

추가로 상가 입찰 및 낙찰 고객을 대상으로 순금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분양 사무소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보조배터리, USB 미니가습기, 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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