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창녕 코아루더파크’ 견본주택 주말 1만명 방문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05 18:48

‘창녕 코아루더파크’ 견본주택 주말 1만명 방문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한국토지신탁의 ‘창녕 코아루더파크’에 2일부터 4일까지 주말 3일 동안 1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말 동안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창녕 코아루더파크의 특화 설계 등에 관심을 보였다.

창녕 코아루더파크는 판상형 남향위주의 배치를 적용해 여름에는 시원한 통풍이 가능하고, 겨울에는 실내 가득 들어오는 햇빛을 통해 따뜻한 주거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창녕읍에서는 처음으로 4베이 혁신 평면(공급 세대 90%)을 선보여 공간 활용을 극대화 시켰다.

세대 구성은 84㎡ 298세대를 비롯해 작지만 실용적인 공간을 원하는 1~2인 가구의 생활에 맞춘 59㎡(53세대)와 74㎡(40세대) 등 다양한 타입으로 이뤄졌다.

이와 함께 창녕 코아루더파크는 지금까지 창녕읍 내에서 보기 힘들었던 차별적인 커뮤니티 시설을 적용했다.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보육실과 키즈카페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건강관리가 가능한 헬스장, 넓은 휴게 공간인 중앙광장 그리고 벽천, 바닥분수, 물놀이광장 등 다양한 수공간을 조성했다.

단지 앞에는 다수의 교육시설로 이뤄진 학군과 각종 행정기관 및 편의시설이 집중된 중심 생활권이 형성돼 있어 일상 속에서 다양하고도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5번•20번 국도,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 창녕시외버스터미널 등의 교통인프라와 뒤편에 자리한 화왕상군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까지 갖췄다.

많은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한국토지신탁의 창녕 코아루더파크 견본주택은 창녕군 창녕읍 술정리 163번지에 마련됐고, 실제 주거단지는 창녕군 창녕읍 말흘리 345-1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AI 시대의 보이지 않는 혁명, 도심에 '엣지 데이터센터'가 온다 인공지능(AI)의 시대, 우리는 매일 아침 ‘기계’와 대화를 나눈다. 질문을 던지면 마치 옆에서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처럼 유창하게 답을 건네는 AI를 보며, 인류는 이제 낯선 공포와 기대를 동시에 마주한다. “AI가 과연 인간처럼 의식을 갖게 될 것인가?”라는 질문은 이제 SF 영화의 소재를 넘어, 기술과 철학이 교차하는 가장 뜨거운 토론의 장이 되었다. 최근 실리콘밸리의 빅테크 기업들이 앞다투어 철학자를 채용하고 나선 현상은 이 논쟁이 단순한 지적 유희가 아니라, 우리 인류의 미래를 결정지을 실질적인 전략적 과제임을 방증한다.1. ‘문어 테스트’가 던지는 경고: 의식인가, 투영인가?워싱턴 대학교의 언어학자 에밀리 벤더(Emi 2 6월 6일 토(음력 4월 21일)띠별 운세 2026년 6월 6일 토(음력 4월 21일)- 쥐(子)띠:48년생 쉽게 하는 결정 금방 후회가 된다.60년생 꿈을 이루는 순간 만세가 불려진다.72년생 정성과 마음으로 허락을 받아내자.84년생 부족한 공부는 책에서 알아내자.96년생 야속하다 원망 시간으로 지워내자.- 소(丑)띠: 49년생 차가웠던 분위기 뜨겁게 타오른다.61년생 슬픈 이야기는 금기어로 해야 한다.73년생 정확한 잣대로 득실을 따져보자.85년생 따지지 않아도 화해를 서두르자.97년생 기대 조차 못 해본 선물을 받아보자.- 범(寅)띠: 50년생 불편한 가운데 즐거움을 찾아내자.62년생 콧노래 호사를 그림으로 그려보자.74년생 사서 하는 고생 결과는 초라하다.86년생 도움 준다 간섭 타박이 3 대한항공 회사채 1.1조 '뭉칫돈'…아시아나 합병에 베팅한 기관들 대한항공(대표이사 우기홍)이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조 114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끌어모으며 오버부킹을 기록했다. 연내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앞두고 통합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커진 데다,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한 신용도 상향 가능성이 기관투자가 수요로 이어졌다는 평가다.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 1일 2년물과 3년물로 나눠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회사채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1조 1140억 원의 주문을 받았다. 트랜치(만기)별로는 2년물(118-1회)이 최초 발행예정액 800억 원에 5710억 원이 몰려 7.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년물(118-2회) 역시 1200억 원 모집에 5430억 원이 접수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