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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모빌리티 페스티벌, 성료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01 16:02

퍼스널 모빌리티 페스티벌, 성료
퍼스널 모빌리티(개인용 이동수단)는 공해가 없는 친환경 이동 수단으로 알려지며, 많은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이에 최근 해당 이동수단을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탄소 줄이기 캠페인의 목적을 갖고 행사가 열렸다.

전동휠 코리아, 퍼스널 모빌리티 협회에서 세계 최초로 2016월 11월 20일 신촌 차없는 거리에서 펼쳐진 ‘제 1회 퍼스널 모빌리티 페스티벌’ 행사는 그 동안 퍼스널 모빌리티를 위한 대회가 펼쳐지기를 많은 모빌리티 사용자들이 원하고 있었던 만큼 큰 관심을 받았다.

모빌리티 페스티벌 참여 및 더팝의 공연을 보기 위해 전국 각 지역에서 많은 인파가 몰렸다. 행사의 내용으로는 전동휠 장애물 대회, 퍼스널 모빌리티 프리스타일 경기, 퍼포먼스 시연, 일반인 시승 체험 행사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

한편, 이번 행사의 후원 협력 업체로는 국내 스마트 모빌리티 및 관련 업계의 선두를 다투는 게브사, 자이로드론, 펀픽, 바이더알, 로보 웨이, 타미, 티봇 라이드온, 이볼브, 유로 휠, 벨로시페로, 샤오이코리아, 다타코리아, 로리 스토어, 위페드, 아이로드, 락휠코리아, 스쿠터나라, 인모션코리아, 더팝 등에다 장소 협찬으로 서대문구청이 있었으며, 나인봇원 A1, 타미 쿠거 5, 아이로드 잭핫, 이볼브 백팩, 미니 고고 등의 고가의 상품이 협찬되었다.

일반인 시승 체험, 강습, 현장 이벤트 등을 진행하였고, 여기서 스포츠 모델 한지연, 이지혜, 최한별이 참여하여 호응도를 높였다. 더불어 더팝에서는 밴드 공연, 댄스 배틀, 화려한 불꽃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많은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행사는 퍼스널 모빌리티의 실용성을 널리 알리며 친환경 캠페인에 앞장선다는 취지로 연말 봉사 활동도 진행 예정이며, 향후 계획으로 퍼스널 모빌리티 오프로드 대회, 퍼스널 모빌리티 모델 선발 대회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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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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