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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레저중심 청라국제도시 상가 ‘청라스퀘어7’ 분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25 18:03

금융·레저중심 청라국제도시 상가 ‘청라스퀘어7’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인천시는 현재 경제자유구역(IFEZ) 개발이 한창이다. 이는 국내 타 지역과 차별화된 제도와 여건을 조성해 외국인 투자가의 기업활동과 경제활동이 보장되는 지역을 의미하는 것으로 세제지원은 물론 질 높은 행정서비스와 편리한 생활환경이 보장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속하는 지역으로는 연수구에 조성된 송도국제도시와 중구의 영종지구, 서구 청라국제도시가 있으며, 이 중 서구 경서동 일대에 조성 중인 청라국제도시는 금융과 레저를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중이다.

이곳은 현재 하나금융타운과 신세계복합쇼핑몰, 시티타워 사업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지금보다 더 많은 인구 유입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외에도 3단계에 걸친 기반시설 조성공사가 이뤄질 예정이며, 천과 도로, 공원, 녹지 등이 개발된다. 아울러 이곳에 입주하는 주민은 물론 경제활동 인구는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의 생활 및 활동이 가능해진다.

이처럼 다양한 시설은 물론 많은 수의 상주인구 및 유동인구가 기대되는 해당 지역은 현재 이들을 수용할 청라국제도시 상가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 가운데 몰링형 복합상가 ‘청라스퀘어7’의 분양중이다.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 대지면적 총 14,215㎡로 들어서는 해당 상가는 금강종합건설㈜이 시공을, 한국자산신탁㈜이 관리를 맡으며, 쇼핑과 푸드, 레저시설, 문화, 의료, 교육 등 다양한 MD 구성을 통해 수요자들의 높은 만족도가 기대된다.

청라스퀘어7 관계자는 “현재 청라국제도시상가 주변으로 오는 2020년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소식으로 더욱 높은 접근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도 경인고속도로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통해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청라스퀘어세븐의 홍보관은 상가가 조성되는 인천시 서구 경서동 일대에 위치한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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