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우물된장, 국내산 농작물에 재래식 기법 더한 전통장 선보여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25 13:34

한우물된장, 국내산 농작물에 재래식 기법 더한 전통장 선보여
농식품가공 전문업체 한우물된장은 국내산 농작물에 재래식 기법으로 만든 전통장을 온라인을 통해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업체는 문경의 맑은 물, 불순물이 전혀 없는 깨끗한 소금 그리고, 직접 재배한 콩, 고추, 찹쌀 등을 전통방식으로 가공해 된장과 고추장, 간장, 청국장 등 다양한 전통장을 제조하고 있다.

모든 제품은 시중에 판매중인 장과는 달리 옛날 고유의 깊은 장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특히 고추장은 찹쌀 조청을 직접 만들어 문경오미자와 포도엑기스, 매실엑기스를 첨가•혼합하는 전통 방식으로 만든다.

또한 전통간장은 깨끗한 청정수와 불순물을 제거한 소금을 사용해 장기간 잘 숙성시킨 된장에서 우러나온 100% 콩간장으로 국을 끓이거나 나물을 무칠 때 깊은 맛을 더해 준다.

이밖에 모든 장의 기본인 메주는 황토방에서 짚으로 띄워 만들어 숙성이 잘못된 된장 특유의 떫고 신 맛이 전혀 없으며 감칠맛이 나 그 자체로 많은 소비자들이 찾는 아이템이다.

한우물된장 남옥희 대표는 “엄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청결하고 정직한 원료를 바탕으로 전통의 장맛을 보존하고 있다. 건강한 먹거리로 소비자들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해드리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품 구입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우물된장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문경시 1인창조기업인 한우물된장은 문경시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에서 지원하는 전문가 자문을 통해 부추된장을 특허 출원했고, 경북테크노파크 장년CEO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마포구의회,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지하연결통로 현장점검 마포구의회 도시환경건설위원회가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지하연결통로의 도로점용료 부과 문제와 주민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점검했다.마포구의회 도시환경건설위원회(위원장 장정희)는 지난 10월 30일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입주자대표회의실과 지하연결통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장정희 위원장(용강·신수), 배동수 부위원장(아현·도화), 김진천 의원(망원2·연남·성산1), 장덕준 의원(공덕)과 마포구 관계부서 직원, 주민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7월 30일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입주자대표회의가 지하연결통로의 공익성을 고려해 도로점용료 부과를 재검토하고 감면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하면서 추진됐다.위원 2 펙수프라잔은 ‘당일’, 피타바스타틴은 ‘3년’…대웅제약 이중잣대 ‘도마’ 대웅제약이 스위스 애보트 프로덕츠 오퍼레이션스와 체결한 동남아 의약품 공급계약 해지 사실을 2년 8개월 만에 지연 공시하면서 한국거래소의 제재 대상에 올랐다. 이번 사안은 단순 지연 공시를 넘어 회사의 품목별 공시 시점 차이와 미실현 예상 매출에 의존한 계약 공시의 실적 미달성 리스크, 나아가 반복되는 공시 지연에 따른 신뢰도 문제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주요 신약 해지는 즉시 공시, 비주력 품목은 2년 8개월 지연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2일 대웅제약에 대해 단일판매·공급계약 해지 지연공시를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공시 대상은 2016년 11월 체결한 피타바스타 3 기촉법 상시화 논의 재점화…기업 구조조정 '골든타임' 앞당겨야 기업 구조조정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부실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사후적 처방만으로는 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회복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을 앞두고 상시화 논의가 재점화하면서 구조조정 제도 전반을 손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부실이 현실화한 뒤 기업을 정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정상화를 유도하는 선제적 구조조정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12월 존속기한이 만료되는 기촉법의 상시화 또는 재연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01년 한시법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