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시아나항공, 워커힐과 마케팅 업무 제휴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14 11:55

아시아나항공, 워커힐과 마케팅 업무 제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은 14일 서울시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SK네트웍스 워커힐과 마케팅·홍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규영 아시아나항공 부사장과 박상규 SK네트웍스 워커힐 총괄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내년 1월 1일부로 양사 고객을 대상으로 상호 마일리지 및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향후 마케팅과 홍보과정에서 협업을 통한 공동의 활동을 전개해 전략적 제휴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아시아나항공과 워커힐은 향후 ▲아시아나클럽 회원이 워커힐 호텔 숙박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적립 ▲‘워커힐 리워즈’ 포인트의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전환 ▲양사 우수회원 혜택 상호 제공 ▲마케팅 및 홍보활동 관련 협업 등을 실시해 나가게 되며, 마일리지의 세부 적립 및 전환 비율은 향후 실무 부서간 협의를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조규영 부사장은, “이번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항공운송과 숙박 업종을 대표하는 양사간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아시아나항공 고객분들께 더 많은 혜택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사용 고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기내면세점, 금호리조트, 금호타이어, CGV, 메가박스, 이마트 등 마일리지 사용처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그 밖의 호텔, 렌터카, 금융, 인터넷 쇼핑몰 등과의 제휴를 통한 마일리지 적립처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IG D&A, 입찰 제한 ‘일시정지’…"공식 절차 통해 성실히 소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에 내려진 방위사업청의 2년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이 법원 결정으로 일단 멈춰 섰다. 형사재판에서 사실관계가 가려지기도 전에 최고 수위 제재가 집행되는 상황을 막으면서, 정부 사업 입찰 자격을 지킨 채 법정에서 혐의를 다툴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방사청 "개청 이후 최대 뇌물"…회사 "사실 규명 전 제재"27일 LIG D&A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정정공시를 통해 입찰참가자격제한처분에 대해 임시 집행정지 결정이 내려졌다고 설명했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결정으로 제재 효력은 다음달 20일까지 정지된다. 이에 오는 29일로 예정됐던 제재 시작일은 다음달 21일로 연기됐다.법원은 2 펄어비스 '붉은사막 인핸스드', GJA '올해의 게임' 노미네이트 펄어비스 대표 IP(지적재산권) '붉은사막'이 본편 성과에 이어 확장판 '붉은사막 인핸스드'까지 글로벌 주요 시상식 후보에 오르며 게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7일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인핸스드’가 세계적인 권위의 게임 시상식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6(Golden Joystick Awards 2026, 이하 GJA)’에서 최고 영예인 '올해의 최고의 게임(Ultimate Game of the Year)'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앞서 노미네이트된 ▲올해의 PC 게임(PC Game of the Year) ▲최고의 사운드트랙(Best Soundtrack)을 포함해 총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올해로 44회를 맞이한 GJA는 전 세계 게이머들의 직접 투표가 반영되는 세계 최대 규 3 "북미 넘어 유럽까지 접수"…LG엔솔, 에너직스와 글로벌 ESS 수주 고삐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시장을 넘어 유럽 재생에너지 인프라 시장까지 영토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며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폭발적인 수주 실적과 북미 현지 생산 능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ESS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서 입지를 공고히 해 간다는 방침이다.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글로벌 재생에너지 기업 '에너직스'와 유럽 및 북미 지역 ESS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유럽·북미 총 2GWh 공급…향후 4.5GWh 확대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향후 24개월 내 유럽 약 1.5GWh, 북미 약 0.5GWh 등 총 2GWh 규모의 ESS 공급을 목표로 협력을 추진한다. 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