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용인 고림지구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 분양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07 18:04

용인 고림지구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고림택지지구 4BL에 들어서는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의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용인 고림지구 교육특화 아파트인 양우내안애 에듀파크의 분양 마감에 이어 두 번째 교육특화 아파트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를 공급해 총 1,835세대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 고림고, 유치원 및 초/중교 부지가 위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인근에 명지대학교와 용인대학교도 위치했다.

단지는 총 1,098세대, 지하 1층~지상 27층, 18개동 규모로 짓는 이 중소형아파트는 전용면적 63㎡A 547세대, 74㎡A 67세대, 74㎡B 199세대, 84㎡A 100세대, 84㎡B 185세대의 총 5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수요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지하주차장에는 치안 확보를 위한 셉테드(CPTED)기법이 도입됐으며 아파트 내부에는 전 세대 팬트리가 설치된다.

설계는 4Bay 및 5Bay(84㎡B) 를 채택해 채광과 통풍에 용이하고 실내에는 대형 주방창 등이 구비되어 환기와 일조량 확보 및 알파룸(74㎡ 이상) 설계를 채택했다.

LCD, IT, 반도체 등 첨단기업 입주와 용인 테크노밸리를 비롯해 주북1리 산업단지, 덕성 일반 산업단지, 완장 일반 산업단지 등이 단지 주변에 자리했다.

단지 앞에는 근린공원과 경안천, 석성산, 봉두산 등 녹지공간과 16.6km 자전거 전용도로와 트레킹 코스가 조성된다.

용인중앙시장,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다양한 쇼핑 인프라를 단지 인근에서 이용 가능하며 용인시청, 용인서울병원, 용인시 종합운동장 등이 가까이에 있다.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512-1에서 둘러볼 수 있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11월 3일 火(음력 9월 24일) 띠별 운세 2026년 11월 3일 火(음력 9월 24일)- 쥐띠:48년생 진수성찬 음식 손과 입이 바빠진다.60년생 느낌이 강한 제안 어깨동무 해보자.72년생 귀해진 대접 비단 옷이 걸려진다.84년생 애간장 태우던 허락이 떨어진다.96년생 혼자만의 생각 여지 없이 틀려진다.- 소띠:49년생 다투자 하는 시비 줄행랑이 답이다.61년생 몸이 피곤해야 원하는 걸 얻는다.73년생 급하면 체한다. 쉼표를 찍어내자.85년생 버리면 낭비다 알뜰하게 챙겨보자.97년생 좋다 하는 고백 농담으로 대신하자.- 범띠:50년생 늦게 만난 연인 애틋함이 더해진다.62년생 완벽의 솜씨로 경쟁에서 이겨내자.74년생 절대 긴장 마음의 끈을 조여내자.86년생 미운털이 박혀도 할 말은 해야 한다 2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 맞춤형 금융·생활 서비스로 사업자 접점 확장 [카드사 개인사업자 공략]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가 법인카드 상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앞세워 사업자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출장 수요가 많은 기업고객을 위한 특화 혜택을 제공하고, 태블릿PC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개인사업자 전용 플랫폼을 통해 매출 관리부터 정책 정보 제공, 설비 구매까지 지원한다.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기업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법인카드 상품을 다변화하는 동시에 개인사업자 플랫폼 '셀리(Selly)'를 통한 경영지원 영역을 넓히고 있다.롯데카드 관계자는 “법인회원과 개인사업자 고객의 업종과 특성에 맞는 전용 상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고 3 매입채권추심업 허가제 안착하려면…“직접추심 없는 곳은 등록제 병행해야” [대부금융 법제 개편]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매입채권추심업 허가제 전환이 직접추심을 하지 않는 사업자까지 일률적으로 묶는다는 지적이 나왔다.법적 절차나 위탁추심으로 채권을 회수하는 사업자는 등록제를 유지하고, 허가 대상에는 자본·인력 요건을 단계적으로 채우도록 경과조치를 줘야 한다는 제언이다. 등록대부업자와 불법사금융업자를 한 법률로 묶은 대부업법을 나눠 재편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2일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대부금융 법제 개편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제17회 소비자금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주제발표에서는 법무법인 광장 이한경 변호사와 주성환 변호사가 연구용역 결과를 공개했다.사업자 다수 법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