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 블랙핑크, 아이오아이·트와이스 제쳐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11 09:49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 블랙핑크, 아이오아이·트와이스 제쳐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걸그룹 브랜드평판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블랙핑크 2위 아이오아이 3위 트와이스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을 위해 2016년 8월 9일부터 2016년 9월 10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40,887,502개를 분석하여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평판지수를 측정하였다. 8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에 미디어지수가 새롭게 포함되었다. 지난 8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45,077,765개와 비교하면 9.30%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걸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 블랙핑크, 아이오아이·트와이스 제쳐


9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 순위는 블랙핑크, 아이오아이, 트와이스, 여자친구, 레드벨벳, 오마이걸, 라붐, 소녀시대, 에이핑크, 마마무, 티아라, AOA , 러블리즈, 걸스데이, 씨스타, 구구단 , 나인뮤지스, 원더걸스, EXID, 에이프릴 순이었다.

1위를 차지한 블랙핑크 ( 지수, 제니, 로제, 리사 ) 브랜드는 참여지수 4,038,400 미디어지수 225,126 소통지수 3,000,393 커뮤니티지수 204,455로 브랜드평판지수 7,468,374가 되었다.

2위, 아이오아이 (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 ) 브랜드는 참여지수 1,973,700 미디어지수 658,152 소통지수 1,389,168 커뮤니티지수 106,237로 브랜드평판지수 4,127,257가 되었다.

3위, 트와이스 (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 브랜드는 참여지수 1,571,900 미디어지수 406,494 소통지수 1,650,231 커뮤니티지수 148,292로 브랜드평판지수 3,776,917가 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걸그룹 9월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블랙핑크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7월에는 브랜드 빅데이터가 전혀 잡히지 않았던 블랙핑크는 8월 8월 음원 출시와 함께 아이튠즈 톱10 진입, 해외 9개국 1위를 차지했다. 8월 10일 미국 아이튠즈 차트와 월드와이드에서 1위 차지, 8월 11일 중국 최대 음원 사이트인 QQ뮤직 인기차트 1위 기록, 8월 21일 걸그룹 최단기간 공중파 1위를 기록했다"라며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도 빅데이터에 새롭게 등장해서 단숨에 1위를 기록하는 브랜드는 처음이었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6년 8월 9일부터 2016년 9월 10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걸그룹 브랜드평판 9월 분석에는 블랙핑크, 아이오아이, 레드벨벳, 여자친구, 트와이스, 라붐, 오마이걸, 마마무, 구구단, 러블리즈, 소녀시대, 티아라, 에이프릴, 나인뮤지스, EXID, AOA , 레이디스코드, 원더걸스, 걸스데이, 씨스타, 시크릿, 피에스타, 레인보우, 크레용팝, 헬로비너스, 미쓰에이, 달샤벳 , 애프터스쿨 , CLC, 에프엑스, 에이핑크, 브라운아이드걸스를 분석하였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서울시의회, 제340회 정례회 개회…주택 공급·균형발전 강조 [현장] 서울특별시의회가 2일 제340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2027년도 예산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서울의 높은 주거비와 지역 간 교통격차, 주택 공급 확대 등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서울시의회는 이날부터 12월 23일까지 52일간 정례회를 열고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 등 총 186건의 안건을 심의한다.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서울의 인구가 930만명 아래로 떨어진 상황에서 시민들이 서울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높은 집값”이라며 “주택시장 안정 시기로 제시된 2038년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너무나 긴 시간”이라고 지적했다.이어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수 2 마포구의회 주민자치회 연구 모임, 전문가 강연 개최 마포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마포구 주민자치회 연구 모임’이 주민자치회 제도 변화와 지역 여건에 맞는 운영방안을 살펴봤다.연구 모임은 29일 마포구의회 1층 의회 회의실에서 전문가 강연을 열었다. 이날 강연은 지난 22일 간담회에서 논의한 입법예고안의 주요 쟁점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주민자치회 구성과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례 정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강연에는 허디모데 의원(서강·합정)을 비롯해 고안경·배동수·장정희·차해영·최영섭·최은하 의원 등 연구 모임 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강연은 송문식 사단법인 마을 이사장이 맡아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주민자치회 법제화 취지와 다른 자치구의 운 3 마포구 망원유수지 축구장, 20여 년 만에 인조잔디로 새단장 마포구 망원유수지 대축구장이 20여 년 만에 인조잔디 구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마포구는 10월 30일 오전 10시 인조잔디 조성공사 준공식을 열고, 축구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망원유수지 대축구장은 2004년 조성된 생활체육시설이다. 주민과 축구동호인들이 꾸준히 이용해 왔지만, 흙바닥으로 인해 불편이 이어졌다. 비가 내리면 배수가 원활하지 않았고, 평소에는 흙먼지가 날리거나 지면이 파여 부상 우려도 있었다.주민들 사이에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운동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마포구는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하고, 지난 8월부터 약 7000㎡ 규모의 대축구장 정비에 나섰다.이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