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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추석선물 대전] 롯데빅마켓 프리미엄 이색 선물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04 08:18

트와이닝 프리미엄 티팟세트.롯데마트 제공

트와이닝 프리미엄 티팟세트.롯데마트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롯데 빅마켓(금천·도봉·신영통·영등포·킨텍스)’에서는 오는 15일까지 추석 한가위를 맞아 프리미엄 이색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롯데 빅마켓은 다양한 해외 상품을 회원들에게 최저 가격에 선보이는 ‘해외 우수상품 전문 매장’으로 현재 해외 상품의 가짓수는 전체 상품 수의 절반 가량에 달한다.

롯데 빅마켓은 이번 한가위 선물세트 역시 ‘해외 우수상품 전문 매장’의 특성을 살려 기존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선물세트와 함께 수입 선물세트 및 이색 선물세트 등 차별화된 상품들을 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신선식품의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호주산 냉장 양갈비 세트(호주산 양갈비 350g*4입)를 5만원~7만원에, 미국산 라이브 로브스터(2마리, 마리당 2kg 내외)’를 17만 9000원~19만 9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이탈리아 원두 커피이자 전세계 에스프레소 시장 1위 ‘라바짜’ 상품을 준비해 라바짜 커피세트(라바짜 클럽 250g, 라바짜 로사 250g)를 롯데·신한·KB국민·현대·비씨·농협카드로 구매 시 2만 371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유럽산 차(茶)도 판매해 트와이닝 프리미엄 티팟세트(얼그레이/다즐링 각 100g,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2g*25입, 티팟)를 4만 8900원에, 프랑스산 잼인 샹달프 미니잼 세트(샹달프 잼 28g*12입)’를 1만 2990원에 선보인다.

이밖에 이색 생활용품들도 선보여 향기와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낼 수 있는 ‘양키캔들 쉐이드&트레이 세트(캔들 104g*2개, 쉐이드+트레이)’, 체코산 위생용품인 ‘퓨어체크 오리지널 비어&홉스(샴푸320ml+컨디셔너200ml+샤워젤 320ml)’를 각 3만 4900원에 판매한다.

한편 오는 15일까지 진행될 ‘롯데 빅마켓’ 선물세트 본 판매 기간에는 롯데·신한 등 6대 카드(롯데·신한·KB국민·현대·비씨·농협)로 결제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박호성 빅마켓사업부문장은 “회원제 할인점답게 회원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선물세트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 소싱과 서비스를 지속 운영해 회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빅마켓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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