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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뱅키스(BanKIS) 투자 힐링캠프’

김진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02 14:32

△ 한국투자증권 온라인 대표 투자방송 이프렌드에어(eFriend Air) 장용혁 팀장이 ‘2016년 연말증시를 부탁해’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 한국투자증권 온라인 대표 투자방송 이프렌드에어(eFriend Air) 장용혁 팀장이 ‘2016년 연말증시를 부탁해’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온라인 서비스 브랜드 뱅키스(BanKIS) 거래 고객을 초청해 지난 1일 '뱅키스 투자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해부터 '주식투자의 쉼표, BanKIS 힐링캠프' 라는 명칭으로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는 '힐링'이라는 컨셉에 맞춰 한적한 창덕궁이 내려다 보이는 고즈넉한 카페에서 전통차를 마시며 고객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투자증권 대표 온라인 증권방송 '이프렌드 에어(eFriend Air)' 장용혁 팀장이 1교시 '2016년 연말증시를 부탁해'라는 주제로, 2교시에는 박제영 차장이 '시장 상황에 따른 종목선정 방법'이라는 주제로 본인만의 시장 보는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강의종료 후에는 앵커와의 티타임을 통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세미나 참석 고객에게 ‘이프렌드 에어’ 앵커가 선정한 그 날의 대표종목을 한 달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에어(Air) 처방전’ 문자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송상엽 eBusiness본부장은 "힐링캠프는 이프렌드 에어 대표 앵커들의 차별화된 투자전략 제공과 꾸준한 소통으로 고객 만족도가 크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과 함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뱅키스 투자 힐링캠프' 행사 관련 문의는 뱅키스 대표 전화로 하면 된다.



김진희 기자 jinny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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