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시아나IDT, '금호아시아나 IT솔루션데이' 개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02 11:41

아시아나IDT, '금호아시아나 IT솔루션데이' 개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IDT(대표 한창수)는 2일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본관에서 그룹사 임직원을 대상‘금호아시아나 IT솔루션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룹사 임직원들에게 정보통신기술(ICT) 신기술 전시와 체험 기회를 제공해 ICT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관련 업무 혁신 방안 및 비즈니스 전략 수립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이민화 KAIST 교수의 ICT 융합 관련 특강과, ICT 신기술 전시회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드론, 로봇, 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등 전문 업체들이 참가해 최신 기술 시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SAP코리아에서는 터치 스크린을 이용해 실시간 경영회의체를 운영하는 디지털보드룸(Digital Boardroom)을 소개했다. 아시아나IDT는 공항 이용객에게 항공기 운항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운항정보표출시스템(FIDS, Flight Information Display System)과, 빌딩 통합관리 및 제어를 위한 지능형빌딩시스템(IBS, Intelligent Building System) 등 자체 개발 솔루션을 선보였다.

한창수 아시아나IDT 대표는 "산업 환경의 변화 속에 기업들이 생존하기 위해 다양하고 신속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며 "아시아나IDT는 ICT융합에 기반하여, 고객사들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